옥션 중고장터 앱에서 종료를 알려왔습니다. 옥션이 중고장터 서비스 자체를 접어 버린다고 해석을 했습니다. 오늘 옥션에 들어가 보니. 중고장터에 들어가집니다. 여전히 본인인증부터 해야 하기는 했지만요. 어? 상품등록도 되는가? 봤더니. 됩니다. 이상 없이 잘 됩니다.
장터에 ****을 올리자마자 구매가 이루어졌습니다. 배송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옥션 중고장터는 서비즈 중입니다. 공지를 내가 잘 못 알아들었던가? 앱 종료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적다면 유지보수에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있으니까. 장터 서비스 폐지를 한다는 건 의아했거든요. 돈이 되지 않는가? 나가는 비용이 그리 크지 않을 텐데?
설마? 서비스 종료를 잊어버리고 계속하는 건 아니겠지요? 앱까지 없애 버렸는데.

확실히요. 어떤 상품(물건)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옥션은 반응이 빠릅니다. *** 보다 빠르게 거래가 됩니다. 그동안 잘 사용했던 서비스도 수수료를 받아 버려서 어디에서 중고를 팔아야 하는가? 고민을 계속했는데요. 옥션을 계속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물론 당근이나 다른 중고 서비스도 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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