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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은 채 보관했던 구형 i7 CPU와 타워 쿨러 포함해서 팔아버렸습니다.  구형 CPU이지만 생각보다는 괜찮은 가격으로 팔았습니다. 수요가 있네요. 큰돈을 쓰기 싫고 적당한 업그레이드는 원하는 사람이겠죠. i7 정도면 일반적인 작업이나 용도로는 무리가 없으니까요. 컴퓨터 부품에서 CPU와 그래픽 카드는 어떻게라도 팔립니다. 적당히 가격만 떨어뜨린다면 말이죠. 물론 너무 구형이라면 안 팔리기는 합니다.

 

팔고 얻은 돈으로 나스닥 ETF를 구매했습니다. 요즘에는 다른 거 사는 것도 재미가 없고 ETF나 차곡차곡 모아 두고 있습니다. 투자 수익이 나니까 재미도 있고요. 마이너스라면 달랐겠지만. 더 큰 수익을 얻으려면 떨어질 때 사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올라갈 때만 사게 되는 것도 참. 해보니까 투자에 소질이 없음을 깨닫고 ETF 적립이나 합니다. 

 

중국 시장은 분위기가 좋지 않은데. 들어가지 않을 걸 다행이라고 봐야 하나? 조금 더 떨어지면 들어갈까? 폭주하는 공산당의 존재는 투자의 마이너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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