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3분기에 발매될 노키아 N8 화이트/실버 모델 사진입니다.
저렇게 놓고 찍으니 분위기가 나네요. 저런 거 좀 배워야 겠습니다. ^-^;

총 14장입니다.


N8에 관한 글

노키아 N8 멀티태스킹, USB호스트 영상
노키아 N8 리뷰 영상 파트 1/3
노키아 N8 게임, 갤러리, 네비게이션 영상
네그나의 첫걸음 : 노키아 N8 게임, 갤러리, 네비게이션 영상
노키아 N8 카메라 센서크기는 1/1.83인치
노키아 N8 게임영상(Rally Master, Bounce)
노키아 N8 개봉사진과 분해사진
노키아 N8 카메라 사진 샘플
노키아 심비안^3탑재 스마트폰 N8 공식발표


심비안 모델이 아시아에서 나올 거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일본에서 나오는 군요.
대만이나 중국일줄 알았는데 예상을 깨는군요. 그런데 심비안^2를 채용한다고 합니다.
^2버전도 있었나, ㅡㅡ?  NTT도코모에서 샤프와 후지쯔모델이 나온다네요.  일본폰들은 카메라는 매우 마음에 드는데 나머지는 별로라서 큰 관심은 안가네요.



노키아가 자전거로 발전하는 충전 킷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6KM/H 이상의 속도면 충전이 시작되고 10KM 속도로 달리면 28분간 통화할 수 있는 전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자출하시는 분들은 좋겠네요. 가격은 15유로 정도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노키아가 또 해고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노키아는 군살 빼기가 마무리가 안된 것인지 심심하면 해고 소식이 나오네요. 물론 규모가 크기 때문에 한번에 다 할수는 없겠지요. 이런 해고 소식도 남일로만 받아 들일 수는 없죠.


노키아 임원이 제조부분을 버릴 수 있다는 인터뷰도 했는데 장기적으로 그렇게 변할지도 모릅니다. 애플도 제조부분은 폭스콘에 하청을 맏겨버리고 있죠. 노키아도 디자인과 서비스 부분만 남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관행이 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석유종말시계' 라는 책을 읽어보면 유가가 올라가면서 우리생활에 어떻게 변할지를 보여줍니다.
배럴당 몇달러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놈의 기억력.. ㅡㅡ;) 일정 이상 올라가면 운송비가 폭증하기 때문에 제조업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올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본국에서 만드는 것이 더 싸지게 된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 다시 근로자를 교육시켜야 하고 그동안 아웃소싱으로 신경쓰지 않았던 노사관계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폭스콘의 열악한 근로환경에 원청기업들은 자기 문제가 아니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데 유가가 올라가고 제조업이 다시 돌아오게 된다면 자신들의 문제로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아웃소싱을 할 수 있는 힘은 석유가격이 싸기 때문이었죠. 고유가가 되면 이런 아웃소싱 산업이 가장 타격이
받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석유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는 에너지 생산과 운송부분입니다만.
식량생산을 생산하는데 비료와 운송비용이 듭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용품(치약,샴푸, 옷, 그리고 헤아리기 조차 힘든 많은 품목) 도 석유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면 변할 양상으로 SUV의 종말, 도시와 거리가 먼 주택의 인기감소, 항공산업 종말에 가까운
타격, 절약운동이 시작하게 되고, 그동안 물건이 고장나면 버렸지만 이 같은 관행은 사라지고 수리업이 번성할거라고 예상을 하더군요.


이 책이 읽어보면 우리가 먹고 마시고 이동하고 즐기는 모든 것이 석유위에 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석유를 딪고 일어서 있다는 거죠.


미국이 석유를 확보하기 위한 전쟁을 불사하는데 생각을 해보면 그럴 만 합니다. 석유가 없다면 미국은 굴러가지 않으니까요. 중산층들은 다들 도시 외곽으로 갔는데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석유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이죠. 저유가에 맞춰 사회시스템이 설계가 되어 있는데 고유가가 된다면 대대적인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지금 당장 이렇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언젠가 석유 생산량이 감소하고 200달러 300달러로 갈 날이 오겠죠.
그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나라는 석유 수입 랭킹 10위안에 드는 석유수입국인데 별 다른 대비가 안되어 있죠.


미국이야 중국과 거리가 멀어서 운송비가 많이 든다지만 우리나라는 가깝죠. 수출 산업의 타격이 뻔한데 과연 이런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먼 미래의 일이니 별다른 신경을 안쓰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 날이 오겠죠.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