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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반기에 발매될 노키아 N8의 게임영상입니다.


레이싱게임인 Rally Master 와 5800에도 내장이 되었던 Bounce 입니다.
Bounce 는 노키아의 대표게임이 될려고 하는지 N900에서도 시연하더니 N8버전도 나오네요.


메뉴에 Cilmate Mission 도 보이는데 기존에 나왔던 게임을 이식을 하네요.(
노키아 5800 퍼즐게임 Nokia Climate Mission )


Rally Master는 가속도센서를 활용을 하는데 5800보다 부드럽네요. 5800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오지 않는 다는 느낌이죠.


공굴리기 게임인
Bounce는 N900과 비슷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그래픽도 N900과 비슷하네요.
비슷한 성능이니 당연한 거겠죠.


Bounce를 
보니 소닉이 생각납니다.
스피드감을 잘 살린 액션게임인데 어느 순간 부터 하락세를 타고 있죠.
이번에 나온다는 소식4도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저는 어플리케이션은 향후에 대부분이 무료가 될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어플리케이션 숫자만이 아니라 무언가 특화된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이폰의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이 게임인데
스마트폰 시장이 여러모로 게임기시장과 비슷해져가고 있습니다.
게임기시장처럼 스마트폰에서도 독점적으로 게임을 제공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폰을 사면 이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런식으로 홍보를 하는거죠.


이렇게 되면 노키아 같은 하드웨어 회사가 게임회사를 인수하게 될 날이 올 수 있습니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산업에 진출하면서 게임사를 인수한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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