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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링크 : 동병상련 노키아-야후, 모바일분야 맞손



노키아와 야후가 전략적인 제휴를 맺었습니다. 삼성도 바다폰을 출시하면서 야후와 제휴를 맺었는데
노키아도 야후와 손을 잡네요.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밀고 있으니 구글서비스를 사용한다면 경쟁자를 지원하는 모양새이니 야후 말고는
대안이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도우폰7을 출시하면서 빙을 밀테고요.



협력하는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노키아는 야후에 맵과 지도서비스를 독점적으로 공급합니다.  오비지도에서 야후에 등록된 정보를 볼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2. 야후는 노키아에  채팅과 메일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노키아와 야후는 아이디를 연동해서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거라고 합니다.



노키아는 야후의 검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야후는 노키아의 지도데이터와 네비게이션을 받을 수
있으니 win-win구조 인가요. 공통의 적인 구글의 견제할 수 있는 효과도 있고요. 야후는 스마트폰 OS를
만들지 않겠다고 했으니 노키아에게 위협이 되지도 않죠. '적은 적은 친구다' 말이 생각나네요.


노키아와 야후가 공동으로 모바일 광고시장을 공략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키아폰에 야후를 탑재하고 광고서비스는 야후가 담당하고 발생한 광고수입을 나누어 가지면  서로에게
이득이겠죠.


노키아는 한국내 지도서비스를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야후코리아를 이용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야후는 국내에서 지도서비스를 하고 있죠.



야후가 오비맵을 제공받더라도 구글맵이 대세라서 큰 방향은 없을테지만 이렇게 라도 해봐야죠.
야후도 노력을 많이 하는군요. 하는 걸 보면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N8이 국내에 출시되면  오비맵 국내서비스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로 대부분의 서비스가
시작되고 있고 어플 수도 밀리는 상황이니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해야죠.



노키아와 야후의 동맹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견제하는 구도가 생기네요. 재미있는 구도입니다.
심비안의 가장 큰 경쟁자는 안드로이드가 되고 있죠. 보급형 안드로이드 폰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국내에서도 이런식 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조사와 국내포털이 연합해서 네이버폰, 다음폰,
네이트폰이 나와야죠.



아래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브라우저 속도 비교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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