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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에서 5800에서 부팅이 되지를 않는다는 글을 작성을 했는데요(노키아 5800 부팅중 멈춤 현상 )
또 부팅이 안됩니다. ㅡㅡ;  이번이 2번째이군요.


아! 이번에도 어플설치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차례차례 지웠습니다.
해결방법이라면 app관라자로 가서 로그기록을 보면서 최근에 설치된 어플을 지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해결이 된것 같은데 정말 귀찮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하면 나아질까요?


저는 키네틱스크롤이나 이런 것 보다는 부팅문제 좀 해결됐으면 합니다.
이거 무서워서 어플도 제대로 설치를 못하겠네요. 6210사용할때는 이런 문제는 없었고 걱정을 할 필요도 없었는데 5800에는 신경이 쓰입니다.



거기에 콤보로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아이콘이 증발해버렸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외장메모리로 데이터 전송후 이런 증상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USB케이블 연결 후 해제할때 '안전하게 제거'를 하지 않으면 이런 증상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바탕화면의 바로가기 이이콘이 사라져버립니다.>



그런데 이상하네요. 전 '안전제거'를 한뒤에 이런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nokiaa/81901  게시물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doudemoTed님이 정리를 잘 해놓으셧네요.


해결을 할려면 전제조건이 hellox 로 해킹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Rompactcher에서 open4all을 활성화 시킵니다.
그런후  c:\privete\10202be9\persists\10275102.cre  에 있는 파일을 삭제합니다.
(원도우 레지스트리 삭제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삭제 후 재부팅을 하면 돌아옵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만 PC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라면 쉽지 않을 겁니다.
더구나 해킹을 않고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난감할테고요.
펌웨어 업데이트로 나아지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원도우폰7은 업그레이드를 마이크로소프트가 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후속지원이 필수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괜찮은 전략인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도 그런 방식을 고려한다는 말이 있던데 앞으로 중요한 업그레이드는 OS제조사가 하는 방향으로
변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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