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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흘렀고 기술 발전은 굉장하군요.
게임로프트는 안드로이드이에서는 돈이 안된다고 하더니 찿아보니 많네요. (엄살이었나?)


모바일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성능은 휴대용 게임기를 넘어섰습니다.
PSP,NDSL이 나온지 5년이 넘었으니 당연한 거겠죠.
닌텐도가 애플을 경쟁자로 지목을 했는데 게임회사도 긴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임 영상을 보고 느낀점 이라면


1.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한다.


한때 폰카를 무시하던 시절(그거 있어서 뭐에 쓸려고)에서 이제 폰카가 디카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을 했습니다.(어라! 폰카가 이정도 까지 나오네)
휴대폰은 기능추가를 하거나 다른 기기의 기능을 흡수를 하고 있는데 음원,칼라액정,mp3플레이,DMB, 인터넷검색,게임 등이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그게 왜 필요하지'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당연한 기능이 되어버렸습니다.
앞으로도 폰, 즉 스마트폰은 PC처럼 성장을 하고  PC처럼 변할 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좋은 성능을 지닌 모델이 나올겁니다. 이미 듀얼코어가 나올 예정이고 시간이 지나면 쿼드코어까지 나오겠죠.


지금 나온 기술적인 문제들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지금에야 성능이 떨어져서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그마저도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어떻게 남아도는 성능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을 하겠죠.  당연히 게임쪽으로 몰릴테고 스마트폰용 MMORPG등장도 예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리니지가 대박을 터트렸는데 모바일에서는 누가 대박신화의 주인공이 될지도 관심입니다.





2. 누구나 사용을 하게 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상품도 처음에는 소수만 사용을 할 수 있는 사치품이었습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는 부의 상징이었고(페라리 몰고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 TV가 처음 나왔을때는
고급파티에 나가는 복장을 하고 보러 갔습니다.


코코아는 원래 선택받은 사람만 마실 수 있는 신의 음료였습니다. 오히려 코코아는 보급이 잘되서 여성,아동용 음료라는 인식이 생겨버렸습니다.


후추도 사치품 이었습니다. 대항해시대 게임을 해보면 잘 아시겠죠. 후추를 얻으러 목숨을 걸고 갔는데 성공만 하면 대박이었습니다. 이후 후추같은 상품때문에 주식회사의 개념까지 만들어 버리죠.


휴대폰처럼 가치하락이 심한 상품도 없을 겁니다. 고급형에서 선을 보인 기능이 곧바로 일반모델로 옮겨집니다. 극소수만 사용을 하다가 다수가 사용을 하도록 바뀝니다.


스마트폰 시장도  절대다수의 대중에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술발전에 가격경쟁까지 일어나야 하는데 현재 로서 가장 좋은 플랫폼이 안드로이드죠.


제가 안드로이드의 우세를 예상하는 이유는 OS완성도가 뛰어나서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가 심비안이나 윈도우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지세력을 확보하기 좋은 구조이고(제조사,통신사,컨텐츠제공자)  일반대중에게 많이 보급할 수 있어보이기에 우세를 예상하는 겁니다.


안드로이드가 되었든 심비안이 되었든 결국 모두의 손에 스마트폰을 쥐게 될 날이 올겁니다.
하지만 한기종으로 통일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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