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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N900에서 오비맵을 구동하는 영상입니다.
N900의 바탕화면은 마음에 드네요. 5800은 바로가기 아이콘이 4개밖에 안되기에 상당히 불편한데 저정도라면 편한게 쓸것 같습니다.


N900은 국내에서도 전파인증 받아서 사용하는 분들이 있던데 우리나라에는 안나오겠죠.
키보드가 달린 모델의 국내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모바일 관련커뮤니티에서는 드로이드나 N900같이 쿼티키보드가 달린 모델이 호평을 받습니다.


하지만 국내시장에 쿼티모델이 잘안나오는 것 보면 아직까지 대중적이지는 않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시장조사의 결과겠죠. 제조사가 쿼티모델을 꺼려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을 '손안의 컴퓨터'라고 생각하면 키보드가 달려나와야 된다는 인식이 생길텐데.
매니아층을 제외한 일반사람들은 좀더 많은 기능이 되는 전화기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나오기만 해라 사준다'고 하지만 나오면 사줄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N900이 나오기를 바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만 N900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구입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케팅관련책에서는 소비자들의 말을 다 믿지 말라고 하더군요. 소비자의 요구에 너무 충실히 따라서 실패한 경우도 많고요.



스마트폰에서 가장 유용한 기능은 위치기반의 구글맵이나 오비맵같은 지도서비스 인거 같습니다.
다른 어플리케이션도 있기는 한데 대부분이 한번 재미삼아 사용해보고 마는 용도고.
자주 사용하는 어플은 10개미만이더군요. (이건 6210때도 마찬가지였지만요)


저같은 경우, 무선랜을 활용한 웹검색은 잘사용하지는 않네요. 
작은 화면에 가독성도 좋지도 않고(3.5인치 4인치로 가더라도 큰 차이는 없으리라 봅니다.)
잠깐 뉴스나 날씨 보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할때는 음악이나 라디오 듣고 책을 읽는터라 사용할 일이 없었습니다.
무선랜은 오비스토어 어플다운 이나 기타 다른 어플리케이션 데이터갱신용도만 사용을 합니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게 스포츠트랙커등의 GPS기능인데요. 여기에 오비맵만 추가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비스토어도 정식으로 되면 좋겠지만 스토어를 통하지 않더라도 어플설치를 할수있으니까 큰 문제는 아니고요.(조금 불편하기는 합니다만)



모토로이가 안드로이드2.1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T맵이 정식으로 지원이 됩니다. 구글맵 네비게이션이 무료화 되었고 오비맵도 무료화가 되었는데 한국도 언제가는 네비게이션이 무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는 오프라인모드로 오비맵을 구동하는 영상입니다. 헬리콥터에서 사용하는데요. 오프라인모드가 이래서 좋죠.  굳이 접속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



저번에 작성한 글(심비안의 네비게이션 어플 가민(GARMIN MOBILE XT) - 노키아 6210S 5800- ) 가민지도가 등고선이 작성되어 있어서 등산용으로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오비맵이 정식으로 지원만 된다면 행글라이더,등산,자전거 라이딩등 레저용으로 사용하기 좋겠죠.
노키아폰의 가치도 높아질테고요.



덧.  SPB mobile shell 이거 놀랍군요.
핸디쉘이 무거워서 지워버리고 베타버전을 시험삼아서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별기대를 안했는데 빠르고 괜찮습니다. 정식버전이 나오면 현재보다 좋을테니 기대해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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