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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드라이브에뮬인 PICO DRIVE로 소닉을 구동하는 영상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화면이네요. 소닉1
지금 봐도 좋은 그래픽입니다.(요즘 세대의 눈에 안찰지도) 당시에는 굉장한 그래픽이었죠.

소닉의 프로듀서였던 나카유지가 캡콤의 '대마계촌' 이식경험을 바탕으로 소닉을 제작했죠.
스피드감을 어떻게 살린것인가 연구한게 지금의 소닉이죠.






이건 PCSCX로 플스에뮬입니다. 철권3(TEKKEN)을 돌리는 영상인데 느려서 플레이하기에는 무리군요.
펜티엄3로 에뮬 돌리던 기분.


6210에 모바일철권이 있습니다만, 이걸 돈 주고 사라고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N900은 리눅스기반이라서 에뮬은 다돌아갑니다. 이건 사실상 휴대용게임기가 된듯. ^-^;
에뮬게임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기기입니다만, 노키아가 들여와줘야..

N900을 직접구매하시고 전파인증 받으신 분도 있더군요. 부럽..(전 휴대폰에 그렇게 돈쓸 용기는 없어서)




100여개의 플레시게임을 돌리수 있게 만드는 블로그. 애플은 플래시를 무겁다고 거부를 하지만 실상은
앱스토어를 통한 통제가 목적이죠. 플래시만 돌아가도 수많은 컨텐츠를 활용 할 수 있으니까요.

Jays blog 블로그로 가면 활용할 수 있는 목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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