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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작성 후, 구글 번역 서비스로 퇴고

네그나 2014. 12.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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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작성을 마치면 미리보기를 눌러 확인을 합니다. 오타나 맞춤법을 확인하고 이상이 없으면 발행 또는 공개를 합니다. 보통 대부분의 블로거가 이런 방식으로 하지 않을까. 글쓰기 팁을 보면 글을 완성하고 난 뒤에 소리내어 읽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글을 소리내어 읽어 보면 흐름과 표현을 들어오고 오탈자가 잘 보여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퇴고 방식입니다.



어떤 작가는 쓴 글을 아내에게 소리내어 읽어 보기를 시키기도 합니다. 얼마전 힐링캠프에 출연한 소갈가 김영하는 자신이 쓴 글을 반응을 알고 싶어 전화로 친구에게 들려주기도 했답니다. 친구의 반응도 궁금했겠지만 자신이 쓴 내용을 들려주면서 '이렇게 쓰는게 낫지 않을까?' 아마 다시 느낀게 많았을 겁니다.



블로그 글 작성을 하다가 금 긴 글이다 싶으면 소리내어 읽어 보는게 좋지만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옆에서 누가 말해주면 좋을텐데'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우연찮게 구글 공식 블로그에 방문했는데 블로그 글을 읽어주는 음성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왜 몰랐을까? ) 시작부분에 있는 재생 버튼을 누르면 블로그를 읽어 줍니다. 성우가 제목 XXXX 글 XXX. 한 번 들어보니 어색하지 않습니다. 기발한 서비스인데  티스토리에도 비슷하게 적용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구글 번역을 활용했습니다. 번역 서비스가 주이지만 작성한 글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번역에 자신이 쓴 글을 붙여놓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듣기를 클릭합니다. 조금 어색한 여자 음성이 흘러나오지만 들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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