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가을이 오면, 가을 하면 생각나는

네그나 2012. 10. 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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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을 입니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풍.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가을 전어 타령을 하죠.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가을 전어. 그런데 전어가 그렇게 맛이 있는게 아니라는데요.옛날에는 전어취급도 해주지 않아다고 합니다. 랍스터도 비슷했습니다.한 때, 랍스터는 너무 흔해서 하층노동자들이 먹었습니다. '오늘도 랍스터로 저녁을 먹어야 하는구나' 하는 한탄도 있습니다. 우리씩으로 따지면 '젠장 오늘도 라면 먹어야 되네' 겠죠. 그런 랍스터가 지금은 '와'로 바뀌었습니다. 가치는 시대에 따라서 변하니까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아서인지 요즘에는 듣기 힘들군요. 나만 그런가?



가을 풍경이나 남겨봅니다.


커피잔에 담은 가을 풍경.


커피잔에 담은 가을 풍경. 찍어 놓고 보니뿌듯 하군요. 나이스샷 ^-^;


가을 하늘


가을 하늘이 정말 푸릅니다.



한 때 푸르럿으나 점점 앙상해지는 나뭇 가지.


가을에도 일하는 벌.



가을이 와도 벌의 노동은 계속 된다. 벌은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아서 사진 찍기 좋습니다.


잠자리(dragonfly)


가을 무렵 볼 수 있는 고추잠자리.



표범나비 웬 단풍잎에 있지? 번지수를 잘 못 찿았나?



잎이 붉게 물들어 갑니다.


가을 단풍잎


단풍잎



가을 단풍


가을 단풍잎




단풍잎과 표범나비


단풍잎과 표범나비


단풍잎과 표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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