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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65

연예계와 IT. 그들은 꿈꾼다.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하던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이 끝났습니다. 조선족 출신인 백청강이 우승하면서 끝을 맺었습니다. 저는 위대한 탄생, 슈퍼스타K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흥미가 없어서 안보고 뉴스로만 보았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는 흥미가 없지만 오디션 열풍에는 흥미가 있습니다. '왜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인가? 에 대한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관련글을 읽다가 연예계를 보다보니 문득 IT세계와 공통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꿈을 쫓는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참가자가 수십만명이라고 합니다. 슈퍼스타K에서는 참가자가 백만명이 넘었다는 말도 있더군요. 실패확률이 큼에도 도전하는 것은 성공했을 때에의 보상이 그 만큼 크기 때문이겠죠. 단순히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생각이라면 저 정도의 인기가 나올까요..

생각나누기 2011.05.29 (2)

[노키아 5800 어플] 액정을 깨봅시다 Picobrothers_CrackedScreen Trick

오프스크린과 더불어서 여러가지 어플을 만드는 Picobrothers의 CrackedScreen Trick 입니다. 제목그대로 액정이 깨진것 처럼 흉내낼수 있습니다. Picobrothers는 오리를 부르는 어플이라든가, 계란요리를 도와주는 어플, 넥타이를 매는 법을 가르쳐주는 어플등 나름대로 실용적인 어플있습니다. CrackedScreen Trick 실용적인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 실행을 하면 깨질화면을 선택을 합니다. 6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선택을 하고 나서 깨진화면을 연출할수 있는데 왼쪽 하단을 클릭을 하면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친구들 골려주기 좋은 어플이죠. '뭘건드려서 이렇게 만든거야 ㅡㅡ+' 이것 말고는 사용할데가 없죠 ^-^;

[노키아 5800 어플] 심비안에서 가장 좋은 쉘 SPB Mobile Shell

심비안용 쉘프로그램이 유명한게 핸디쉘(Handy Shell)이 있습니다. 6210 에서는 쓸만했는데 5800에 와서는 느려서 사용이 못하겠습니다. 5800이 6210보다 성능이 약간 더 좋은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느린지 모르겠습니다. 최적화가 덜된것일까요? 핸디쉘에 한번 데여서 쉘프로그램은 사용할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 SPB Mobile Shell 유출버전이 나왔다길래 아무 생각 없이 설치를 했는데 이거 정말 놀랍습니다. 5800으로도 이정도 UI가 구현이 가능하다는게 놀랍습니다. 5800으로 QT구동하는 영상을 보면 SPB Mobile Shell 과 별로 다를바가 없더군요. 노키아의 의지만 있다면 비슷하게 구현은 가능할것 같기도 한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습니다. 하긴 나온지 한참된 5800을 펌웨어..

노키아 5800 어플 conversation

문자를 대화형식으로 보여주는 conversation 입니다. 이것은 새로 출시된 소니에릭슨의 Vivaz 에 내장된 어플리케이션인 모양입니다만, 능력자들이 추출한 것 같습니다. Vivaz 사진입니다. 5800과 같은 S60V5 버전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5800보다 좋은 느낌이더군요. 유럽은 심비안이 강세라서 소니에릭슨은 앞으로도 심비안모델을 내놓을거라고 합니다. 심비안도 안드로이드와 마찬가지로 오픈소스가 되었으니 제조사의 부담이 덜할걸로 생각됩니다. 이와 유사한게 많이들 사용하는 Free-iSMS 있죠. 개발자가 중국인이고 외국인에게는 10달러를 받습니다. 저는 무료인 1.03 버전만 사용을 해도 충분하더군요. conversation는 Free-iSMS 보다 깔끔하기는 한데, 단점은 실행시에..

노키아 5800 어플 SPB Mobile Shell 유출버전 동영상과 아이폰OS 4.0

유출된 SPB Mobile Shell 영상입니다. 다중홈스크린등 보면 좋기는 한데 원활하게 잘돌아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램을 30메가 차지한다는데 쉘프로그램은 일단 가벼워야 사용을 하죠. 큐브로 화면전환 하는기능을 보면 UI는 점점 차이가 나지 않네요. 이런 기능은 보통 무거워서 사용을 안합니다. 핸디쉘에서도 큐브형태로 전환하는 기능이 있는데 느리죠 ㅡㅡ; 6210에서 5800으로 바꾼후 쉘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기본 인터페이스가 부실하기에 쉘프로그램은 하나 써야 겠더군요. 특히나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이 4개 밖에 안되는 게 불편합니다. 적어도 8개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커스톰롬으로 이이콘을 8개로 만드시는 분도 있더군요. [ 아이폰OS 4.0이 발표가 되었네요. ] ..

제스처로 음악플레이어를 제어하는 어플 Moove [ 노키아 5800, X6 ]

eyeSight에서 제스처로 음악플레이를 제어하는 moove를 내놓았습니다. eyeSight 사 어플리케이션을 몇번 소개를 했는데요. (제스처로 동작하는 eyeSight사 제품들 [ 노키아 5800 6210S ] , 손동작으로 폰을 무음으로 만드는 어플 EyeSight EyeCall [ 노키아 6210 5800 ] , 폰카로 게임을 해봅시다. EAT THIS - 노키아 6210S - 참조) 제스처 솔루션을 전문으로 해서인지 이번에도 비슷한 어플이네요. 사용법은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간단합니다. 손짓한번 하면 다음곡 재생을 하는 형식입니다. 쓸만하네요. 5800은 외부스피커도 좋으니 다 같이 음악들을 때 재미삼아 실행하면 좋을듯.. moove는 오비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가능합니다. 당연히 유료일줄 알았는데..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원, 레이싱게임 Deliverace 2번째 트레일러

스마트폰 선호도, 구글이 애플 제쳐 하나銀, 안드로이드 기반 뱅킹 서비스 최초 오픈 아이폰으로 먼저 출시했던 하나은행이 이번에는 안드로이드용으로도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농협에서도 안드로이드용 뱅킹어플리케이션을 개발중이라고 했는데 이 두업체가 지원을 하니 나머지 메이저급 은행도 안드로이드 지원을 하겠죠. 이미 증권회사인 SK와 미래에셋은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았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출시된 모델이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한대 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업체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모토로이 판매량은 모르겠는데, 한 5만대 정도 일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노키아 5800은 7만대가 돌파했는데도 안드로이드용만 지원을 합니다. "왜 그럴까?"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심비안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고, 쇠락하는 이미지(..

안드로이드 2010.04.02

제스처로 동작하는 eyeSight사 제품들 [ 노키아 5800 6210S ]

제스처로 동작하는 eyeSight 제품들입니다. 폰카에 제스처를 취하면 화면이 전환된든가, 스크롤이 된다든가, 음악재생시 다음곡을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도 할수 있습니다. 닌자게임이 나오는데 6210으로 두더지에게 다이너마이트 먹이는 게임은 이미 소개를 했죠. (폰카로 게임을 해봅시다. EAT THIS - 노키아 6210S - 참조) 가장 실용적인 것은 제스처로 폰을 무음을 만드는 거죠 (손동작으로 폰을 무음으로 만드는 어플 EyeSight EyeCall [ 노키아 6210 5800 ] 참조) 마지막에 폰을 줄지어놓고 화면전환 하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제스처기능도 앞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터치 다음은 제스처가 아닐까 생각중입니다.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달려있겠죠. 이건 58..

노키아의 위치기반 서비스 Here and Now [ 노키아 6210S, 5800 ]

위치기반 서비스인 Here and Now 가 마침내 베타딱지를 떼고 오비스토어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GPS와 CELLID 정보를 활용해서 사용자가 있는 위치의 날씨와 레스토랑, 재미있는 이벤트, 영화관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당연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날씨만 제공하고 다른 정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계신분들이나 여행을 가시는 분에게 좋겠죠. Here and Now 는 오비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6210, 5800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http://store.ovi.com/content/29773 Here and Now 베타랩스 링크 http://betalabs.nokia.com/apps/here-and-now

자연생물을 관찰하고 공유하는 어플 Species Explorer [ 노키아 5800 ]

등산객이나 아마추어과학자에게 쓸만해 보이는 어플이 나왔습니다. Species Explorer는 자연생물(식물, 새, 곤충, 물고기등)을 관찰하고 기록, 공유하는 어플입니다. http://www.speciesexplorer.org/site/content/species-explorer-mobile# 다음 주소에서 계정을 개설하고 기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ID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로 찍고 GPS정보를 입히고 바로 사이트로 공유를 하는 모양입니다만, 카메라 반응이 느려서 짜증나난다고 하네요. 사진공유라는 점은 플리커와 비슷합니다. 거기에 자연관찰이라는 주제로 한정했다는 점이 다른점입니다. 촬영장소와 사진을 이런식으로 공유합니다. 플래시를 활용해서 분포도를 보여줍니다. 데이터가 많이 쌓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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