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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 2

콰이어트(quiet)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투자 전략은 왜 나왔을까?

“이 첫걸음은 한 인간에게 있어서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 전체에게 있어서 커다란 첫 도약입니다” 닐 암스토롱이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를 타서 고요의 바다에 역사적인 첫 받을 내딛었을 때 한 멋진 말입니다. 암스트롱이 올해 82세의 나이를 타계했습니다. 닐 암스트롱은 역사상 처음으로 달에 간 사람이지만 이것이 그에게는 족쇄가 되었습니다. 닐 암스트롱은 내향적인 성격이었고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닐 암스토롱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인터뷰 하는 생활을 좋아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누군가 달에 가서 자신의 발자국을 지워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 였습니다. 주목받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암스트롱은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암스토롱의 은둔 생활이 달에 갔다 오지 않았다는 음모론..

책리뷰 2012.10.25

콰이어트- 내성적인 사람들이 안드로이드와 블로그에 끌릴까?

흔히 하는 질문 중 하나 '당신의 성격은 내향적입니까? 외향적입니까?' 이 질문에 자신의 성격을 내향적이라고 답했다면 이런 생각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 성격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내향적인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자신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할까요? 이런 생각과 고민은 서양도 예외가 아닌 모양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서양인들 (주로 미국인)의 이미지는 이렇습니다. 외향적이며, 활달하고, 과감한 모험을 시도하며 사교적입니다. 그러나 서양인들도 내향적인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3분의 1은 내향적인 성격입니다. 한국 같은 경우 내향적인 사람의 비율이 더 ..

생각나누기 2012.09.2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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