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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최강자가 나가신다. 모토로라 레이저 맥스(RAZR MAXX)

네그나 2012. 1. 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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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레이저를 발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더욱 파워업된 모델인 레이저 맥스 레이저 맥스(RAZR MAXX)를 선보였습니다. 레이저 맥스의 가장 큰 특징은 3,300 mAh에 달하는 대용량 배터리 입니다. 아트릭스의 1980mAh도 크다고 생각했는데 레이저 맥스가 아트릭스를 가뿐하게 넘어줍니다. 대용량배터리인해서 21시간 연속통화가 가능합니다.

모토로라 레이저 맥스(RAZR MAXX)

모토로라 레이저 맥스(RAZR MAXX)

모토로라 레이저 맥스(RAZR MAXX)

모토로라 레이저 맥스(RAZR MAXX)





레이저맥스의 디자인은 레이저와 동일합니다. 다만 레이저는 가장 얇은 부분이 7mm 이지만  레이저 맥스는 대용량 배터리 때문에 8.9mm 두께로 늘어났습니다. 두께는 갤럭시 넥서스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외의 주요 스펙은 4.3인치 Super AMOLED Advanced, 540 x 960 qHD(~256 ppi), 16기가 메모리, 외장메모리 32기가 확장가능, 1.2 GHz
듀얼코어 Cortex-A9, TI OMAP 44, 1기가램,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OS, 800만 화소 카메라 입니다.



모토로라는 실험정신이 투철하네요. 지문인식도 넣어보고, 웹독과 랩독을 만들어 보고, 대용량 배터리도 넣어보는
등 여러가지 만들어 보지만 공돌이 감성이라 대중적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3300mAh의 대용량 배터리는 마음에 드는군요.다들 공감할 텐데,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가장 큰 불편함은 자주 충전해야 한다는 거죠. 스마트폰이 배터리를 빨리 소비하기도 하고, 자주 만지다 보면 금방 배터리가 방전됩니다. 레이저 맥스라면 배터리 에 대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겠습니다. 레이저맥스가 착탈식이 아닌 내장형이라는게 아쉽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스마트폰 두께는 10mm 이하라면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 최근의 스마트폰 경쟁은 두께를
얼마나 얇게 만드냐로 가고 있는데 어느 순간이 되면 두께경쟁도 의미가 없어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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