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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아트릭스로 기변을 한지도 10일이 넘어갑니다. 아트릭스가 이전에 사용하던 모토글램 보다
확실히 좋기는 좋습니다. 하지만, 기변하고 나서 깨달은 것이지만 별로 할게 없습니다. -_-; 게임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검색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라서 통신요금만 더 나오게 생겼습니다.






오직 듀얼코어 부심, 1기가램 부심 밖에 없군요. 아! 의외로 만족스러운 것은 지문인식입니다. 지문인식을 잘 사용할려면 수련이 필요하기는 한데, 수련 후 익숙해니까 편하군요. 아트릭스 사용기는 조금 더 사용을 해보고 나서 올리도록 하고요.



모토글램은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서 약간 떨어지는 퍼포먼스를 보여도 큰 불만 없이 사용을 했는데요. 가장 아쉬었던 것은 통화중 녹음이었습니다. 모토글램에 통화녹음어플을 사용하면 비프음이 주기적으로 들려서 사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루팅을 하면 방법이 있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토로라 디파이도 같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통화중 녹음을 불법으로 규정을 해서 비프음을 넣어놓았다고 하는데요. 국내는 통화녹음이 불법이 아닙니다.




아트릭스에 통화녹음을 설치해보니까 비프음 없이 잘 녹음이 됩니다.  국내모델에서는 비프음을 제거한 모양이군요.
아트릭스에서 통화녹음을 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아트릭스자체내에서 통화녹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통화시 메뉴버튼 왼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통화중 녹음을 할 수 있습니다. 녹음된 파일은 SD카드의 VOICE폴더에 저장이 됩니다.




두번째 방법은 통화녹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 입니다. total recall를 설치해봤는데 잘 됩니다. 통화녹음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은 별도의 조작없이 통화를 자동 녹음할 수 있습니다.



둘중 편한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통화중 녹음이 되는것을 확인하니 아트릭스로 기변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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