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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마켓이 3.3.11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설치를 해보니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왼쪽이 3.1.5 오른쪽이 3.3.1 버전 에디터 선정과 안드로이드 팀 추천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앱 자동업데이트 기능과 Wi-Fi로만 업데이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몇몇 게임의 업데이트 옆에 Wi-Fi글자가
떠었더군요. 그외에도 작아진 버튼, 새로운 아이콘, 검색메뉴에서 마이크추가 입니다.


마켓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전버전 보다 많이 느려졌죠. 한참동안 로딩하고 있는 증상도 있습니다. 모토글램은
잘도는데, 아트릭스는 한참 동안 응답을 하지 않는군요.



안드로이드 마켓 버전 3.3.11은 공식적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유출이 되었습니다.


Market-3.3.11.apk



빨리 사용을 해보고 싶은 사람은 위의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굳이 설치를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외장메모리에 파일을 넣은 뒤, 업그레이드를 눌러 주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안드로이드 마켓 3.3.11

안드로이드 마켓 3.3.11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신경을 쓰고 있지 않다고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리서치투가디언스 자료에 따르면 안드로이드마켓은 50만개 앱 중에 37%에 달하는 앱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삭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등록수가 50만개가 넘어도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수는 30만개 정도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보급 초기에 마켓에 여러 가지 어플을 올려놓으면 다운을 유도할 수 있었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죠. 30만개 정도의 규모라면 사용자들이 알아서 받을 확률은 극히 떨어집니다. 유명개발사거나 입소문이 난 제품만 다운받겠죠. 그전부터 중요했지만 이제 마케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열심히 만들어도 마켓 순위권에 들지
못하면 설 자리가 없겠죠. 저 부터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이제 다운받지 않습니다.



골드 러쉬와 비슷한 형태를 보엿던 앱스토어 러쉬나 안드로이드 마켓 러쉬는 이제 기대하기 힘들겁니다. 대박개발자들이 간간히 나오긴 하겠지만, 대부분의 몫은 유명개발사들이 가져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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