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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글은  NFC 기반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구글지갑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NFC를 기능을 활용해서 결제를 하는 기능입니다. 구글지갑은 가맹점에 설치된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대기만 하면 결제가
된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교통카드를 스마트폰에 넣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삼성의 넥서스S 최초로 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NFC는 결제 이외에도 가능성이 큰 분야인데요. 제 블로그에서 NFC를 이용한 파일공유를 소개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 NFC기능을 통해서 MP3를 공유하는 doubleTwist Player






이번에는 NFC기능을 활용 보안분야 입니다. 스마트폰의 NFC가 도어락을 기능을 합니다.
일부 호텔 객실은 이미 Assa Abloy 만든 NFC 기반 도어 잠금 장치를 시험해 보고 있다고 합니다.




Yale’s Real Living Locks 이라는 제품이 CEDIA Expo에서 시연한 영상입니다. 터치가 잘 안먹히는군요. -_-; 아무튼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비밀번호를 입력화면이 나옵니다.  스마트폰의 진화는 신원확인까지 넘보겠군요. 지금도
휴대폰은 신분증이나 마찬가지죠.



 현대 사회에서 휴대폰이 없다는 것은 사회에서 격리되어 있으며 자신의 신분을 밝힐 수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죠.
휴대폰을 고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 지식인들) 이 경우는 본인의 의지로 하는 것이니까요.




스마트폰으로 열쇠나 임시출입증을 다운받아서 잠깐 동안 사용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NFC는 보안분야도 매력적이지만 게임에 사용되어도 가능성이 클 겁니다. 로비오의 심비안판 앵그리버드가 NFC 기능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게임에서 NFC가 어떻게 활용될지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덧글. 환절기라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덕분에 머리가 아파서 블로그에 글을 잘 못올리겠군요. 감기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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