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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는 스마트폰인 노키아 6210을 사용중인데

첫인상은 별로여도 역시 스마트폰이라서 여러가지 유용한 프로그램이 많고

사용하면 할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평가해서 더욱 아쉬운 비운의 폰이죠.

특히나 국내환경은 윈도우모바일 중심으로 발전해왔기 떄문에 심비안어플은 잘 모릅니다.

최근에 사용하는 어플중에서 아주 유용한  어플을 선택하라면

Best GSM Navigator 을 선택하겠습니다.




이것은 무엇에 쓰는 것이냐?

자신이 어떤 기지국의 정보를 수신하는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특정지역에 있다면 기지국정보를 이용하여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활용예를 들어보면

도서관이나 학교 직장 근처에 있는 기지국정보를 입력해서 자동으로 진동을 바뀌게 설정을  해놓습니다.

그러면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진동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도서관을 벗어나면 벨소리를 바뀌게 할수도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도서관이 아니라, 기지국 도달범위를 벗아나면이겟죠.

집에 오면 자동으로 벨소리로 활성화시켜 놓거나, 블루투스를 활성화 시킬수도 있습니다.

프로필만 바뀌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를 보낼수도 있고 알람을 설정할수도 있고

특정 어플을 실행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응용과 사용목적 따라서 여러가지일을 할수있습니다.. 자주가는 극장에 갈때 미리 기지국정보를 입력해서

진동으로 변하게 맞추어 놓을수도있고, 지하철이나 버스의 목적지를 설정해놓고 알람을 맞추어 놓으면

자도 있어도 안심입니다. 집안이나 회사에 왔을때 자동으로 블루투스가 켜지게 만들어서  pc와 싱크를

할수도 있습니다..

GPS를 사용해서 더 정확한 지역으로 설정을 할수도 있습니다.

실제 사용을 해보면 GPS를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CELL LOG기능을 활성화하면 어떤 기지국을 수신하고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은 같은곳이라도 층이다르거나, 조금만 벗어나도 여러기지국이 잡힙니다.

이럴때는 여러기지국정보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이 어플만 있으면 귀찮게 #버튼을 누를 일이 별로 없습니다.

노키아6210을 사용하고 있다면 반드시 써 볼 어플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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