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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nce It HD 물리효과가 적용된 퍼즐게임입니다.  타이틀 화면만 보면 테트리스인가? 싶은데요.







상단에 나온 도형을 균형을 맞춰서 다 올려놓으면 됩니다.





도형은 좌우로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틈과 공간을 잘 이용하는게 게임의 포인트 입니다.







도형을 다 올려놓으면 게임 클리어







Balance It HD t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을 다운받는 방법은 다음글을 참고하세요.






스마트폰 게임은 머리쓰는 퍼즐 게임이 잘 나오죠.  게임을 하다보면 도형 때문에 적성검사가 생각나게 만듭니다.
전 머리쓰는거 싫어해서.. ^-^;  스마트폰으로 적성검사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나와도 괜찮겠습니다.




닐슨 리서치 스마트폰 사용용도를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역시 게임이라고
합니다. 64%가 게임, 날씨는 60%, 소셜네트워킹 56%, 지도와 검색 51% 였습니다. 금융  32%,  21%만이 오피스와
같은 도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컴퓨터월드는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을 지급한 회사에서는 달가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스마트워킹, 스마트 오피스가 세상을 바꿀 거라고 선전을 하지만 현실은 이렇죠. (물론 아주 잘 사용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제 친구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유가 근무시간에 눈치볼 필요없이 주식거래 할 수 있어서 입니다.
학생이라면 게임에 집중력을 방해받을 테고, 직장인이라면 주식에 집중력이 흐트러지겠죠.





그렇죠.게임 가장 쉽고 재미있죠. 학생들만 조사를 하면 게임의  비율이 더 올라가겠죠. 스마트폰으로 독서를 한다
이러닝을 받는다 하지만 대부분이 저렇게 사용을 할 겁니다. 단순한 소비용도로 말이죠. 왜냐? 더 재미있거드요.
컴퓨터가 보급된다고 할 때 교육용으로 선전을 했지만 대부분이 소비하는데 사용을 한 것과 비슷합니다. EBS에서
유용한 방송이 많이 나오지만 대부분 안 보는 것과 비슷하죠. 이런 조사결과가 나올 때, 마다 느끼는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렛을 아이들에게 빨리 사주는 것은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되겠죠. IT거물들( 돈을 잘 벌고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할까? 어린 때
스마트폰과 태블렛을 사줄까? 아니면 공부를 시킬까?  물론 사주겠죠. 하지만 주가 되는 것은 공부일겁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렛만 사용하도록 만들지는 않을 겁니다. 도구의 사용이 미래를 열어주지는 않으니까요.




IT관련지들은 스마트폰, 모바일 혁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열렬히 찬양하고 있죠. 전화가 생겼을 때도 그랬고
인터넷이 처음 나타났을 때도 그랬습니다.





중요한것 도구가 아니라 그 도구를 사용할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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