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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3.0 허니컴 에서 구동되는 뮤직플레이어 영상 입니다.  3D 형식을 적용하기는 했는데 얼마나 편할지는
모르겠군요.


안드로이드는 이번해에 괄목한만한 성장을 거두었죠. 언론 기사에서 보니 내년에는 저가 듀얼코어를 채용한 안드로이드폰도 나와서 안드로이드가 퍼펙트 스톰을 불러일으킬 것 이라고 하는데요.  저가에서 고가까지 두루 안고 갈 수 있는게 안드로이드의 장점이죠.


하지만 구글의 베타식 업그레이드 라든가 느린 피드백은 마음에 안듭니다. 또 다른 기사에서는 휴대폰 제조사들이
구글의 업그레이드 속도를 못 따라 가서 애를 먹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을 그리워한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적은 글인데, 안드로이드의 업그레이드 비용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로열티를 내주는 비용을 비교해보고
계산기를 두들겨 볼 겁니다. 안드로이드가 편익보다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면 윈두우폰7으로 가야 하는 동기가 유발되겠죠. 물론 전제 조건이 윈도우폰7의 반응이 좋아야 한다는 거지만요. 아직까지는 원도우폰7은 반응은 없죠.


구글의 행동을 보면 역시 경쟁 치열해져야 됩니다. 경쟁사가 조금 더 분발해 주어야 하는데 다들 미적지근하네요.



노키아 N900에 올린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입니다. 미고나 안드로이드나 같은 리눅스 기반이라서 그런지 잘 올라 가는군요. N900은 많이 팔리는지는 않았지만 직접 만져본 바로는 괜찮은 기기입니다.  아는 사람을 통해 들으니
최근까지 생산했으나 단종수순을 밟고 있다는 군요.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서 윈도우폰7을 내놓을 거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노키아가 어려운 상황이니
안드로이드로 간다. 윈도우폰7으로 간다는 소문이 끊임없이 나오네요. 하지만 윈도우폰7으로 간다는 것은 악수로
보입니다.


다른 OS를 채택하겠다면 안드로이드가 더 낫죠.
안드로이드로 가면 독자적으로 커스터마이징도 할 수 있고, 오비맵, 오비스토어, 오비뮤직 같은 서비스로 차별화가 가능할텐데요.


윈도우폰7으로 가서 노키아가 취할 수 있는 이득이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윈도우폰7 초기판매량도 열광적인 반응은 아닌데요. 이런 소문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노키아가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지겠만, 노키아가 확실하게 해주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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