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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rked Here 는 주차위치를 기억해 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이렇게 주차 위치를 기억해 주는 어플은 아이폰, 안드로이드에서 인기가 좋더군요.


스크린샷을 보니 오비맵을 활용할 수도 있나 봅니다.  I Parked Here 는 1유로로 판매되는 유료어플리케이션 이며 트라이얼 버전은 오비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tore.ovi.com/content/18742?clickSource=publisher+channel


미국같은 나라는 땅도 크고 주차장도 커서 이런 어플리케이션이 유용하다고 합니다.
주차장 위치를 기억해야 할 정도라고 하니 미국은 뭐든 크군요.



국내에서는 이런 어플리케이션 필요성이 없죠.































땅 크기 하니 어디선가 본 대화가 기억이 나네요.
한국사람이 미국인과 대화를 하는데


"한국에서 살 때, 바다 볼려고 하면 차로 2시간을 가야 해"


"너는 바닷가에 살았구나"



이 대화를 보면 사고방식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차로 2시간 걸리는 거리에서 살면 '바닷가' 라고 안하는데, 미국인에게는 가까운 거리라는 거죠.
저는 서울 부산간의 거리도 멀다고 느껴지는데, 미국인에게는 '이정도 거리 쯤이야' 고 느껴지겠죠.



미국에서 살면 자연스럽게 사고 스케일이 커진다고 하니 그럴만도 합니다.
미국은 한 주의 크기가 우리나라보다 도 더 크니 참 큰 나라 입니다.
주를 넘나 들면서 하는 일도 많을 테니 자연스럽게 크게 생각하게 되는 걸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스케일도 광년이라는 단위를 사용하는 우주와 비교하면 아주 작죠.


우주를 볼 떄마다 그 규모에 압도되는 데,  이것도 전체 우주에 비교하면 한 없이 작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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