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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를 (N9,E7, C7, N80-1) 노키아 슬라이드폰 영상이 나왔습니다. 다른 것 보다는
슬라이드 쿼티가 매력적이네요. 서 있는 자세(^-^;)가 마음에 듭니다. N97도 비스듬하게 세워지던데
이 모델도 마찬가지네요. 노키아가 하이엔드모델에 힘을 쏟겠다는 발표도 했는데 지켜보겠습니다.


4단쿼티라는 점도 좋습니다. 아직 프로토 타입인 것 처럼 보이는데  잘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에는 쿼티키보드 모델은 pro라고 짓던데요. 노키아도 터치모델과 키보드모델을 같이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영상 후반에는 아이폰4, EVO,등과 크기비교도 합니다.


새로운 영상이 하나 나왔네요.




휴대폰 시장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KIN 폰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별 반응이 없을 걸로 예상을 했는데 정말 즐 되었군요. ^-^;


안드로이드 3.0에 대한 루머도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루머를 다루는 것은 별로인데 하드웨어 규격을 정하고 통일된 UI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원도우폰7이 업데이트는 제조사에게 맞기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하겠다고 했죠. 구글도 그 전략을 받아 들일걸로 예상됩니다.


2.2버전인 프로요가 발표되었지만 채택된 기기가 넥서스원을 빼고는 없습니다. 구글이 아무리 빨리 달려도 제조사들이 따라오지 못하니 이건 당연한 전략이겠죠. 벌써부터 구글과 마소가 영향을 주고 받는데,
개인적으로 원도우폰7이 선전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구글과 안드로이드도 견제를 받을 필요성이 있습니다.


구글이 고집을 버려야 할게 '체크아웃 서비스'이라 보는데 구글 말고는 사용하는 곳이 없죠.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못봤습니다.  경쟁력이 없다고 보는데 계속 밀고 있더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줄수 있는데 미적거리고 있는 듯한 태도도 마음에 안듭니다.
이건 안드로드의 마땅한 경쟁자가 없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자가 나타나면 구글도 긴장을 하겠죠.


윈도우8에서 스토어서비스가 내장될 거라고 루머가 나왔는데 괜찮은 전략이고 봅니다. XBOX같이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도 도입을 한다면 좋겠죠.


윈도우용 게임이 계속 나오는 이상 앞으로도 윈도우는 철옹성이겠지만 애플은 경기장을 옮겨서 아이폰으로 성공을 했고 리눅스는 자식세대인 안드로이드,미고,등이 분발을 하고 있으니 재미있는 구도입니다.





아래는 하반기에 나온다는 미고 UI영상입니다. 아직은 알파버전이라서 특별한 것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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