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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1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문제사 생겼다는 글을 올리게 될 줄 몰랐습니다. 원래 사용목적에 맞지 않은 32인치 PC 모니터에 장착했습니다. 설치 후 잘 된다고 생각했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선이 단선이 생겼습니다. 모니터에서 보는 기준으로 오른쪽 하단과 좌측 LED스트랩에 불이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접점 불량인 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만져서 연결을 시켜도 LED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평상시에는 LED 3색이 모두 불이 들어와야 하지만, 문제 생긴 부분은 미친놈 마냥 점멸. 이것도 분위기를 깨는 모양새라 차라리 나오지 않는 게 낮습니다. ( 잘은 모르지만 ) 고쳐 보려고 이리저리 만져보다 스트립을 끊어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약하네요.

스트립을 끊어 먹는다고 해서 작동이 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끊어진 부분까지 작동하는 것일 뿐. 지난 설치기에 스트립을 구부려서 붙여 놓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식이 결국 문제를 일으킨 모양입니다.

플라스틱 쉴드 부분이 부러져도 작동에는 문제없었습니다.

여기 말고도 다른 부분도 이렇게 부러졌는데...

 

'이거 스트립만 따로 구해야 하겠는데?'

구입처인 아마존에서 검색을 하니. Govee 사에서 스트립을 판매 중입니다. Govee Immersion H6199 전용 스트립을 별도로 판매를 하지 않는 듯했습니다.

led 스트립 설치 관련 글을 보니까.

스트립을 +,- 부분을 잘라서 사용하는 듯했습니다.  생각을 해보면 led 스트립만 별도로 구해서 약간의 작업을 통해서 Govee Immersion H6199 본체에 연결시킬 수 있어 보였습니다. 화면을 인식하는 카메라와 전원을 공급시키는 본체가 있으니 스트립만 따로 구하면 ( 작업을 하면) 되겠네. 생각이 미쳤습니다. 스트립은 어차피 소모품이니까요.

 

일단, 남아있는 led 스트립을 떼어내고 길이를 재조정을 했습니다. 일부분이 없어도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데에는 큰 차이가 없네요. 32인치 같은 대형 tv가 아닌 사용 환경에서는 모두 다 붙이기 보다 남는 스트립을 잘라내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트립이 짧으니까 싱크가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억지로 구부려서 붙였더니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군요.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아야 하나.

 

사용을 하다가 LED 스트립을 구해서 Govee 본체에 연결을 해볼 날이 올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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