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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전 운용사가 KT에서 코나아이로 변경됨에 따라서 카드도 새로 발급받았습니다. 기존의 동백전 앱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역시 새로 다운로드하여서 설치를 해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gov.busan.dongbaekpay

 

동백전 - Google Play 앱

▶ 부산 동백전이란?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의 지역화폐로, 부산광역시 지역화폐 등록 가맹점 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결제 시 캐시백을 제공합니다. ▶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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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 발급절차대로 새로운 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 기존의 동백전 카드 ( 하나은행, 부산은행 )이 사용이 못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충전금액과 캐시백 포인트 전환을 위해서 신청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기존의 동백전 체크카드와 새로 받는 동백전 카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이틀 정도 지나니 우편함에 동백전 카드에 도착했습니다.

뜯어보고요.

카드를 뜯어내고 사용등록을 해야 합니다.

동백전 앱을 실행하고.

화면 아래의 내지갑을 터치해 줍니다.

 

실물 카드 등록을 눌러줍니다.  스마트폰에서 바코드 인식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카드 뒷면의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등록이 이루어집니다.

 

카드 등록을 누르고

카드에서 잔액이 연동이 됩니다.

원하면 소득공제 신청도 가능합니다.

 

새로 발급받은 동백전 코나 카드는 IC칩 전용입니다. 마그네틱으로 스윽~ 긁는 것 안됩니다. 어느 순간 카드 결제할 때 긁는 것보다 꼽는 방식이 익숙해졌군요. 시험 삼아 충전을 해보니 잘 됩니다. 병원에서 하나 체크카드 사용했고, 마트에서는 코나 카드로 결제를 했습니다. 사용법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동백전 앱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한 뒤에서 결제.

최소금액이 2만원만 표시되어 있지만 5천 원도 충전이 됩니다. 사용자들이 헷갈릴 수 있으니 다양한 금액을 보여주도록 바꾸는 게 좋을 듯. 시장에 선출되고 동백전도 제대로 돌아가려나요? 그전에도 잘 쓰기는 했지만요. 동백전으로 캐시백 모아 두고 주말마다 치킨이나 피자 먹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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