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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블로그 방문자수가 급감하여 반토막이 나버렸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일수도 있지만 급격한 방문자수 감소는 자신의 행적을 뒤돌아 보게 만드는 자아성찰(?)을 하게 만듭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검색에서 배제당한 건가?  스팸, 상업적인 목적으로 분류가 된거 아닌가? 의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방문자 감소는 당연히 네이버 유입입니다.  다른 블로그나 사이트도 마찬가지겠지만 네이버 유입 비율이 70% 이상입니다. 유입경로를 보면 네이버의 녹색창 유입 경로수가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다음 경로는 늘어나 보입니다. 이는 좋은 징조가 아닙니다. 푸른 농작물 밭에 파란 전염병이 퍼지는 모습과 비슷하달까? ( 다음에는 죄송스로운 표현이군요. ㅡㅡ )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으려 하지만. 일단 숫자가 줄어들게 되면 글 작성하는 의욕도 떨어지고 당연히 애드센스 수입도 감소합니다.


모르겠군요. 이 급감은. 방문자수 늘리는게 쉽다면 쉬울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일이라. 예전의 스마트폰처럼 뭔가 꽂혀서 몰두하는 분야도 없어서 폭발적인 유입을 기대하기도 어렵고요. 푸념을 남겨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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