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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오비스토어 현상황에 대한 글이 나왔습니다.

1. 현재 오비스토어를 통해서 하루 160만건의 다운로드 발생



2. 디지털초코렛(Digital Chocolate)사의 게임이 45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발생했습니다.  심비안에서 돈못번다는 주장은 사라지겠군요.

저번에 포스팅한 글중에서 안드로이드용 주차어플로 하루에 4천만원을 벌었다는 글도 적었습니다만

아직도 애플의 앱스토어가 아니면 돈을 못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일 많습니다. 글로벌 개발사들은 여러기종으로 개발을 하는 추세이던데 국내에서도 여러기종으로 개발하는게 회사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개발사들이 휴대폰제조사들(애플,구글,노키아)에게 충성을 할 필요는 없겠죠.


3.. 80여 나라의 오비스토어를 통해서 배중입니다.

4. 100여개 이상의 기기가 오비스토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N97, N97 Mini, 5800 XpressMusic, 5530 XpressMusic, X6 에서 다운로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노키아의 주력기종이 S60V5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랄까요.

 그외에 E66, E71, E72이 두드러진다는 군요. E시리즈는 키보드가 달려있는 비지니스형 제품인데요. 노키아 코리아는 한국에 발매할 생각이 없을까요?




5. 알파벳순으로 가장 활발한 국가 순서는 중국,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러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터키, 영국, 베트남 입니다. 베트남이 끼어 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예상대로 동남아와 유럽,러시아,중국이 강세네요.


6. 30여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고
80 % 이상의 소비자들이  Ovi Store에서 자신의 현지 통화를 사용하여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크흑 그중에 우리나라가 없다는 것이 ㅜㅜ)



7. 19개국 66여 통신사가 모바일결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Australia: Singtel Optus, Telstra, Vodafone (3)
  • Austria: H3G, Orange, T-Mobile (3)
  • Belgium: Base, Mobistar, Proximus (3)
  • Denmark: TDC, Sonofon, Telia, H3G (4)
  • Finland: DNA, Elisa, Saunalahti, Sonera (4)
  • France: SFR, Bouygues Telecom, Orange (3)
  • Germany: T-Mobile, Vodafone, Debitel, E-Plus, Mobilcom (5)
  • Ireland: Meteor, Vodafone, O2, H3G (4)
  • Italy: Vodafone, Wind (2)
  • Netherlands: KPN, T-Mobile, Telfort, Vodafone, Tele2 (5)
  • Norway: Netcom, Telenor, Tele2 (3)
  • Poland: Era, Orange, Play, Plus (4)
  • Russia: MTS, Beeline (2)
  • Singapore: Starhub, Singtel (2)
  • Spain: Vodafone, Orange, Movistar (3)
  • Sweden: H3G, Tele2, Telenor, Telia (4)
  • Switzerland: Orange, Swisscom, Sunrise (3)
  • UK: Virgin, Vodafone, Orange, T-Mobile, H3G, O2 (6)
  • USA: AT&T, T-Mobile (2)

오비스토어 유료와 무료의 비율이 7 :3 , 8 : 2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한국에서는 무료만 볼수있는터라 선택권이 작죠.


언제 오비스토어를 정식으로 지원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한국은 각종규제가 많아서(게임사전심의, 위치정보등) 정식으로 지원을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바람 으로는 오비스토어보다는 오비맵을 먼저 지원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5월에 X6이 발매된다고 합니다만 오비맵을 당장 지원 해줄거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다음 기종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을까 예상을 하는데요. 5800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아서 인기를 끌었다고 하지만 이제 안드로이드폰이 쏟아지죠.


저가는 LG의 안드로원 밖에 없으니 당분간은 가격대우의를 차지할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간만 보는 행동은 노키아의 입지를 떨어뜨리겠죠. 선택권이 다양해지면 소비자는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니까요.(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토요타가 현대를 견제하기 위해서 국내에 진출하는 것처럼 (스타로 비유를 하자면 센터에서 안싸우고 본진드랍하는 형세)
노키아도 LG,삼성등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한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한국기업들이 견제를 안받으니 나태해지죠.


아이폰에 한방 얻어맞더니 변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이걸로는 부족합니다. 아이폰 한국판매량이 50만대를 돌파한것 보면 확실히 한국시장이 작은건 아닙니다.
내수시장이 작다는 이야기를 할때마다 나오는 말이 1억인구론인데 그런 사람들은 지도를 펴놓고 1억이 넘는 나라가 몇이나 되지는 살펴봐야 될겁니다.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몰라도 한국정도면 작은 시장은 아닙니다.




한국에 대한 지원문제는 노키아코리아의 문제라기보다 본사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대부분, 외국기업지사는 할수있는 권한이 몇 안됩니다. 노키아본사에서 핀란드인을 사장을 보낸다는데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죠.


중국에서 하는 정도의  전폭적인 지원(음악무료다운로드서비스, 오비스토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비맵정도는 지원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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