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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발매 당시 놀라운 그래픽을 보여주었던 게임인 둠3(DOOM3). 화장실에서 괴물을 보고 '우와' 하며 감탄했었습니다. 둠3는 당시 최고 사양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둠3 빛과 그림과는 눈속임이 아닌 실시간으로 계산되었고 범프맵핑을 사용해서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었습니다. 러시아의 한 사용자가 둠3를 안드로이드로 포팅했습니다. 갤럭시 노트2로 돌린 둠3는 프레임이 떨어지지만 돌아가고 있습니다.



둠3

눈이 높아진 지금 둠3를 다시 보니, 괜찮기는 하지만 역시 떨어져 보이는군요. 개인적으로 둠이나 퀘이크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재미가 없으니 조금 건드려보다가 포기. 이런 수준의 게임도 이제는 모바일에서 할 수 있게 되었지만 돈이 되는건 카드게임류, 런닝게임이라 것도 재미있습니다. 트렌드는 바뀌기 마련이라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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