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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Zone에 따르면 소니는 1/1.6인치 센서 크기를 가진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호나미( Xperia Honami)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호나미는 5인치 FHD((1920 × 1080)), 스냅드래곤 800 2.3Ghz, 2GB램. 가장 특징적인 건 카메라 성능입니다. 1/1.6인치 Exmor RS COMS센서 프리미엄급 사이버샷  G렌즈, 2000만화소 카메라.


센서크기 비교

호나미가  실제로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엑스페리아가 갤럭시를 상대하기 어려운 만큼  소니의 강점을 살린 카메라특화폰이 나올 가능성은 높죠. 이대로만 나온다면 호나미의 센서크기는 808 퓨어뷰 다음입니다. 808 퓨어뷰가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었지만 심비안이라 활용성이 떨어졌습니다. 호나미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므로 그런 단점도 없습니다. 노키아는  808 퓨어뷰라는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삼성도 통화기능은 없지만 갤럭시 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 노트가 패블렛을 개척한 것처럼 잘만하면 카메라폰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노키아가 퓨어뷰를 적용한 안드로이드폰을 만들어주길 기대했지만 소니를 믿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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