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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국제가전박람회(IFA) 2012 가 개최됩니다. IFA에서 삼성이 갤럭시 노트2 를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2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삼성도 해외용 영상을 꽤 괜찮게 만드는군요.


갤럭시S3에서는 아이돌 대거 등장하는 광고를 했습니다. 아이돌을 광고에 사용하는 이유는 효과가 있기 때문일겁니다. 아이돌이 등장하는 광고가 정말 효과가 있는지도 의문이 듭니다. 누구나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연예인광고와 아이돌 광고는 보는 재미가 없어서 싫어합니다. 연예인 광고보다 더 싫어하는 것은 보험광고이지만. 광고제작사들도 창의적이지 않아서 싫어한다고 하는데 광고주가 원하면 사용을 해야겠죠.


TV에서 제일기획에서 한 홍보활동이 사례로 나와는습니다.메가마트는 12시에서 1시는 시간 특성상 매출이 줄어드는데 이것을 극복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QR코드 비석입니다. QR코드는 보통 종이나 광고판에 인쇄되어 있는데 기발하게도 비석으로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비석의 문양이 그림자가 되어 QR코드 역할을 합니다. 매출이 줄어드는 시간에 QR코드를 사용해서 물건을 구입하면 할인해 주는 방식입니다.


그 장면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누가 종이 대신에 QR코드를 비석으로 만들자고 제안했을까?' 이렇게 하면 사람들의 흥미도 유발하고 매출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사례를 보면 기발한 사례가 참 많습니다. 현대사회는 관심은 희소자원이니 어떻게 끌어올지는 늘 고민해야죠.



저는 마음에 안들지만아이돌이나 연예인을 활용한 광고가 효과가 좋다면 사용해야겟죠. 광고와 마케팅의 목적은 매출증가와 긍정적인 이미지 확립이니까요.


삼성 갤럭시 노트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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