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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트리거가 높은 불법복제로 인해서 무료로 전환되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데드트리거 무료전환은 '역시 안드로이드에서 유료 판매는 힘들다'는 인식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의 파이날 판타지는 구글 플레이 스토에서 등록한 후 2주동안 5만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단순계산에 의하면 7000만엔(약 10억)매출을 올렸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과라고 합니다.




파이날 판타지3 매출은 최근에는 안드로이드가 더 우세하고, 안드로이드 버전은 iOS의 60 ~ 70 % 정도라고 합니다. 여전히 iOS 쪽이 매출이 크지만 그 차이가 줄어들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안드로이드는 무법천지라는 인식이지만 기기 보급의 증가와 순위집계향상 등으로 최근에는 유료게임이 팔린다고 느낀다는군요. 



파이날 판타지3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시장 특성에 어떤 차이가 있느냐의 질문에는. 앱스토어는 등록 후 1 ~ 2 일 다운로드가 피크

가 되고 떨어집니다.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파이날 판타지3의 경우는 등록 7일째가 피크가되고, 그 다음에는 느리게

다운로드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앱스토어의 경우 단기에 집중 구글 플레이의 경우 장기 천천히 다운로드를 쌓아가는 특징이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이 같은 특징이 구글 플레이의 변화, 게임 라인업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출처 http://app.famitsu.com/20120724_78714/ 구글 플레이가 기대이상이라고 하니 파이날 판타지 4,5,6은 다 만나 볼 수 있을 듯 싶군요.스퀘어 에닉스가 된 되는 과거작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겠죠.




데드트리거는 불법복제가 심하다고 하고  스퀘어 에닉스는 기대 이상이며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말하니 case by case 인가 봅니다. 구글이 복제방지에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괜찮을텐데 손 놓고 있는듯한 인상을 줘서 아쉽습니다. 시스템을 만들어가야지 사람 선의에만 기댈 수는 없겠죠.  ~합시다 로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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