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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2

채플린과 히털러의 세계대전 : 미디어 전쟁 과거의 현재

채플린과 히틀러의 세계대전 / 오노 히로유키 광기와 풍자의 이미지 전쟁 1. 채플린에 대한 의외의 사실. 채플린과 히틀러는 같은 1889년도에 태어났습니다. 같은 년도에 태어났다는 사실만으로 친구로 삼는 한국과 달리 그들은 가장 사람 받는 남자와 미움 받는 남자. 각각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둘다 콧수염을 길렀고 예술가를 꿈꾸었다는 점를 제외하면 공통점이 별로 없습니다. 채플린은 유대인이 아니었습니다. ( 옛날 무한도전 말투. 짜잔잔. 콩그레...) 놀랍습니다. 여태껏 유대인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 사실에 대해서 알리지 않았습니다. 유대인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채플린은 "나는 유대인이 아니다. 하지만 내 몸 어딘가에 유대인의 피가 흐르고 있을 것이다. 그랬으면 좋겠다." 라고 대답합니다..

책리뷰 2017.10.21

히틀러 연설의 진실 : 과거로 돌아가서 히틀러를 죽일 수 있다면?

과장된 제스처와 사람을 매혹시키는 연설. 히틀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입니다. 히틀러가 사망한지도 이미 반 세기가 넘었으나 끊임없이 회자됩니다. 히틀러를 보고 있자면 큰 명성을 얻는 방법은 거대한 악행을 저지르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히틀러는 특이하게도 오스트리아 출신이지만 바이에른군에 입대하여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였고 그 후 독일 총통의 자리에 까지 오릅니다.그가 권력을 잡은 배경에는 1차 대전 전후의 독일의 혼란스러움과 대공황 등을 빼놓을 수 없겠지만 히틀러가 가진 비장의 무기는 대중을 사로잡는 입말, 대중 연설이었습니다. 히틀러는 말재주 재능을 타고난 듯 보입니다. 청소년기 히틀러에게는 아우구스트 쿠비체크라는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는 히틀러의 말재주에 경탄을 보냈습니다. 히틀러가 말하는 내용은..

책리뷰 2015.10.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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