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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N900 멀티태스킹 능력을 테스트하는 영상입니다.

내장된 어플과 추가어플(저에게는 에뮬이 가장 눈에 띄네요 ^^)을 실행하는데 30개 넘어가는 반응이

느려지다가 33개가 되니 뻣어버리는군요.  이정도 멀티태스킹능력이라면 "굿" 이네요.

문제는 노키아코리아가 이모델을 출시를 할것인가네요.

쿼티키보드가 있는 모델좀 들여왔으면 합니다.  모토로라가 SK를 통해서 출시되는 모델도

키보드가 없는 모델을 들여온다는데. 저는 터치만으로 입력을 하는건 싫군요.

물리적인 키보드가 편한면이 있고, 특히나 게임같은 소프트를 구동하기에 유리한 면이 많기때문입니다.

("아이폰이 게임기시장마저 잠식할것이다."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주장에도 동의를 하지 않지만

스마트폰에서 게임이 상당한비중을 차지는 할겁니다. 그렇다고 휴대용게임기가 아이폰으로 대체되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애플이 게임의 영역을 가속화한다면  애플이아이폰으로 휴대전화영역에

진입했듯이 소니의 PSP폰이나 닌텐도의 NDS폰으로 휴대폰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전 오히려 적극적으로 닌텐도와 소니는 게임폰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문제인것은 "터치인터페이스"입니다.

아이폰이 아무리 터치감도가 좋아도 터치만으로는 게임구성에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비슷한 케이스로 닌텐도의 위를 들수있겠네요. 위가 체감형식으로 새로운 재미를 안겨주었지만,

인터페이스가 고정되어 있다는 점때문에 일반적인 대작게임들이 출시가 되지 못했죠(물론 성능상의 문제도
있지만  인터페이스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입력의 한계로 비슷비슷한 게임만 나와서 빨리 질려버리고 게임제작자들에게 표현의 방식을 강요했다는 느

낌이들더군요.

제가생각하는 이상적인방식은 게임패드,키보드, 트랙볼,혹은 아날로그 스틱을 적절하게 결합한 방식입니다.

아직까지 이렇게 된 모델은 없지만 현재까지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나 N900을 기대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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