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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에서 안드로이드용 오토캐드(AutoCAD WS)를 4월 20일날 출시합니다. 안드로이드 2.1 이클레어 이상의
폰과 태블렛을 지원합니다. 영상은 모토로라 줌에서 시연한 오토캐드. 언어는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비롯한 9언어를 지원합니다.




태블렛이 컨텐츠 소비형기기 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태블렛이 노트북을 대체할거라는 주장에는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요. 노트북의 장점을 태블렛이 받아들인다면 이야기가 다르죠. 오토캐드 같은 소프트웨어가 지원이도 되고, 아수스 태블렛처럼 도킹되는 키보드, 마우스 같은 입력이 지원된다면 노트북의 지위를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문제점이 있지만 꾸준히 세력을 확장하네요. 기기 보급에 이어서 소프트웨어지원까지 하나 둘씩 이루어 지니 1위 운영체제를 달성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의 문제라던가 어플리케이션의
질 떨어짐을 문제 삼는 사람이 많은데요.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적인 구도를 봐여죠. 그러면 왜 안드로이드가 지배적인 운영체제가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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