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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volution of Mobile 라는 제목이길래 모바일기기 역사를 보여줄려나 생각했는데 보다폰 광고였습니다.
영상을 감각적으로 잘 만들었군요. 홍보영상 이라기 보다 뭔가 예술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마지막에 안드로이드 깜짝 나왔다가 사라지는 센스도 좋습니다.




영화 매트릭스나 코드명 J가 생각나게 만드네요.  영화 코드명 J는 기억속에서 잊고 있다가 누군가 말을 해서 떠올린 영화인데요.   지금 검색을 해보았는데 1995년작이었군요. 포스터도 지금 보니까 유치합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이었는데 망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굳이 찿아서 볼 필요는 없는 영화죠.



광고라도 이런 영상 이라면 블로그에 올릴만하죠. 저는 연예인이나 유명인, 스포츠 스타 나오는 광고는 정말 싫어합니다. 보는 재미가  전혀 없죠. 창의성도 없고요. 대출이나 보험광고와 동격으로 취급을 하는데요. 연예인 광고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그 만큼 효과가 좋기 때문이죠. 기업의 광고하는 목적이 매출증대와 인지도 향상이니 효과가
검증된 방법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하겠죠.




광고제작하는 사람들은 연예인을 사용하지 않은 광고를 만들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돈을 대는 광고주가 하라는 대라 할 수 밖에 없죠.  이런 풍토 때문인지 우리나라 광고는 재미가 없죠. 기발한 광고 드뭅니다.




HTC의 디자이어가 보이는데요. HTC의 시가총액이 림과 노키아를 넘어섰다고 하죠. HTC의 시가총액은 338억 달러로 328억4,000만 달러인 노키아를 추월했습니다. 노키아의 굴욕은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스마트폰 아니였으면
HTC를 몰랐을 텐데요. HTC가 위험 부담을 안고 과감하게 안드로이드에 진출할 게 적중했습니다.




하지만 HTC가 앞으로도 잘 나갈지는 모르겠군요.
삼성 같은 다른 기업들이 만만치 않아서 앞으로도 같은 입지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빅히트작이 나오지
않는다면 지금과 같은 지위를 유지하기는 힘들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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