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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에서 개발한 슬라이스 잇 입니다.
장르를 굳이 분류하라고 하면 퍼즐형 게임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이런 퍼즐형 게임이 가장 좋죠.



게임방법은 간단합니다.  상단에 표시된 목표숫자만큼 자르면 됩니다. 터치로 스윽 그어버리면 됩니다.
이 게임의 묘미는 최대한 비슷한 비율로 자른 겁니다.


난이도가 어려우면 hint를 터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글은 지원안 합니다.
최근에 올라온 버전은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보너스맵이 추가되어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냅니다.


슬라이스 잇 안드로이드 버전은 광고가 포함되거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 받으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 다운 받는 방법은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스마트폰 게임에서도 여러가지 게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퍼즐형 게임이 낫습니다. 게임기 같은
정밀한 조작이 요구되는 게임은 별로입니다.  PSP로 갓오브워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를 즐기고 난뒤에는 이런 생각이 더 강해집니다.


스마트폰에서 잘나가는 게임도 쉽고 간단하게 즐길수 있는 게임이죠.  매니아형 게임은 별로인데, 이것도 저처럼
게임기로 게임을 많이 즐겨온 사람의 편견 일지도 모르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게 익숙해진다면 혹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시작한다면, 그렇게 생각안할지도 모릅니다. 액션게임 같은 섬세한 조작을 요구하는 게임이 많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곧 있으면 닌텐도 3DS나 PSP2가 나옵니다. 이 휴대용 게임기들이 스마트폰 공세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관심사
입니다. 이전에 닌텐도가 취한 쉬운 조작과 간편한 게임 만으로 공략하는 정책은 힘을 잃었습니다. 그런 류의 게임음 스마트폰에 많습니다. 슬라이스 잇 이라던가 앵그리버드 같은 퍼즐형 게임은 스마트폰에 넘겨줘야 겠습니다.


대신에 게임기로 즐길수 있는 게임을 내놓아야 겠죠. 어떻게 소비자를 설득하는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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