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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의 i886 입니다.
i886은 군용스펙을 가지며 방수, 방진, 충격, 듀얼키보드 가 특징입니다. 듀얼키보드폰은 노키아 에서도 보았던 것
같은데 모토로라에서도 나오네요. i886은 스프린트에서 출시예정 입니다.


미군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을 지급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이게 딱이네요. 군용은 신뢰성이 생명이니까요.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화된 모델을 하나씩 선보이면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죠.
단일모델인 아이폰은 불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는 사용자 요구에 맞게 커스텀할 수 있다는게 최대 장점이죠.


큰 시장은 아니지만 틈새시장이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산업용이나 특수목적용 시장을 공략하는 것도 좋을 겁니다.
국내제조사는 큰 특징이 없는 대중적인 폰만 양산하는데 지금부터라도 차별화를 해야할 겁니다.

 
모토로라는 본업을 살려서 안드로이드 무전기를 만들어 볼 생각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유용할텐데요.



이번  CES에서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한 줌(XOOM) 타블렛에 기압계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예전에 제가 스마트폰에 온도센서나 고도계, 기압계등이 들어갈 수 있다고 예상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이런 기상센서가 들어가면 개인기상측정 시대가 열리는 거죠. 개인이 측정하고 기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위키서비스의 등장도 예상됩니다. 온도센서는 유용해 보이는데 넣는 제조사가 없군요.  온도센서만 넣어도 재미있는게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모토로라의 ATRIX 입니다.
듀얼코어에 1G램, 1930mha등 스펙도 괴물급인데, 주목할 만한 점이 랩탑독입니다.




이동할 떄는 모바일로 집에나 사무실에서는 업무용이나 엔터테인먼트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토로라가 차별화를 잘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을 잘활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경쟁은 결국 가격으로 갈 테고 나중에는 누구나 만들 수 있겠죠. 차별화 하기 위해서는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하드웨어 특징이 있어야 되는데 모토로라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Pioneer는 만든 자건거 속도계 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GPS와 심박수와 속도를 알려줍니다.
안드로이드이 영역 확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산악용 GPS도 나오기 않을까 싶군요.
이런 기기는 독자적 으로 사용되므로 호환성은 생각할 필요도 없죠. 그냥 갖다쓰면 되니.


아이폰이 버라이즌으로 발매된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안드로이드이 거센 추격에 맞설 애플의 또 하나의 카드이군요.
분석가들은 700만대에서 천만대의 추가적인 판매를 예상한다는데요.


애플에게는 새로운 시장 개척이지만 안드로이드에게는 타격이죠. 사실 안드로이드가 문제가 아니라 AT&T가 더 문제겠죠. 그동안 애플 에게만 의지해 왔는데 이제는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AT&T가 어떻게 할지가 더 궁금해지는 군요. 통신망 확충외에 아이폰과 다른 전략모델을 들여와야 할텐데요. 이렇게 보면 통신사는 휴대폰 제조사와 관계는 콘솔게임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엑스박스나 플스같은 콘솔시장에서 독점게임이 중요한데, 통신사에서도 다른 통신사와 차별화된 폰이 필요하죠. 독점게임을 확보할려는 게임회사나 특정모델을 독점할려는 통신사의 행동이 비슷합니다.



AT&T의 사례는 KT에게 반면교사가 되겠죠. 한 기기에 의존도가 심하면 휘청거릴 수 밖에요. 
안드로이드 대신에 아이폰을 선택할 사람이 많겠지만, 큰 틀에서는 본 추세는 변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버라이즌이 워낙 큰 통신사니까 파급력이 있다할 뿐이지 CDMA시장 자체가 큰것은 아니죠. 앞으로는 이제까지 고급형 기기였던게 보급형으로 내려가고 가격전쟁, 보급형 전쟁이 일어나게 되겠죠. 


애플은 2위 통신사 잡기 전략은 이제 버렸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거센 추격도 있고, 사업확장을 위해서는 1위사업자와 손을 잡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겟죠. 애플의 뻣뻣한 고개도 조금은 수그려 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애플의 단일 모델 전략은 계속 고수할지도 관심거리 입니다. 애플의 또 하나의 카드라면 저가형 아이폰이 될텐데
이전략은 사용할지, 사용하게 된다면 언제 사용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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