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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앵그리버드가 무료로 나왔습니다. 광고를 삽입된 버전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http://www.getjar.com/mobile/43600/angry-birds-for-htc-desire/?f=1 로 가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몰려서 인지 지금은 안들어가지네요. 광고가 제외된 유료 버전은 추후에 안드로이드 마켓에 배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료로 풀린다는 점이 주목할만 하군요. 유료 판매가 돈이 안된다고 볼 수도 있고, 광고로 수입을 올리는게
생각보다 돈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어떻게 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는 모르겟지만 구글은 돈이 돌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겠죠.  기회를 놓친다면 윈도우폰7에 시장을 내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앵그리버드는 아이폰, 안드로이드,마에모, 심비안^3 까지 다 나오네요. N8에서도 나올 예정이고,최근에는
N900에서 해보았습니다. 다른 버전과 다를 것은 없죠.^-^;


해보면 이 게임의 인기 요소를 알수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 잘 구성된 게임
디자인이 인기 요인으로 보입니다. 모바일 게임의 표준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모바일 게임을 제작을 염두해 둔다면 앵그리 버드를 많이 참고 해야겠죠. 윈도우폰7이 게임 기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캐주얼 게임만 인기를 끌고 있지만 매니아 지향적인 게임이 인기를 끌 수도 있겠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게 스마트폰용 MMORPG라고 생각되네요.


게임이 스마트폰 선택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지 않지만, 차별화 하기 좋은 요소 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앤디 루빈도 게임이 중요한 요소라고 인터뷰 했습니다. 다음 버전에서는 게임에 특화된 기능이 들어갈 거라고 예상됩니다.


스마트폰도 콘솔 처럼 독점게임 확보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노키아나 애플, 구글이 게임개발사를 인수할
가능성도 있겠죠.


구글이 실적발표를 했는데, 안드로이드를 통한 매출만 10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대로라면
OS를 공짜로 제공하고 광고로 돈을 받는 모델이 성공했군요. 앞으로도 더 기대되겠죠.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개화하고 있으니까요. 구글이 안드로이드에 더 큰 힘을 실어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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