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 닌텐도에서 스위치 2 가격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사실, 전 샀어요. 지난주에.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 에라이. 질렀거든요. 막상 지르니까. 살짝 후회가. 게임을 뭐 사지? 하고 보니. 마리오 빼면. 딱히. 괜히 샀나? 오늘 인상 발표를 보니까. 왠지 돈을 번 느낌. 가격 인상이 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습니다.
예전에 달리 배송이 와서 즉시 개봉을 하지 않게 되는군요. 어린 시절에서는 신이 나서 뭐에 굶주린 사람 마냥 달려들었는데요. 🙄

박스는 참 뽁뽁이로 단단하게 포장을 해주었습니다. 믿음직스러움.

여기까지 뜯는 것도 수고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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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위치 2 박스입니다.
2. 박스에 구성품과 각종 정보 사항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3. 제조년월은 26년 5월입니다.

개봉을 하자 마자 보이는 시작 방법. 설명서가 없어? 네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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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봉을 하면 보이는 본체와 조이콘 세트입니다.
2. 본체를 꺼내주고요.
3. 설명서가 없습니다. 안내는 이게 다입니다. 박스에 다 적혀있습니다.
4. 와! HDMI 케이블을 줍니다. 누구라면 안 주고 빼버렸을 텐데.
5. 조이콘 연결.
6. 충전기도 줍니다. 누구라면 빼버렸겠죠. 이렇게 비교하니까. 닌텐도가 혜자네요.
7. 독입니다. 제법 묵직.
8.조이콘은 생각보다 작군요.
9. 자! 이제 조이콘을 스위치 본체에 결합을 하고 충전을 할 시간. 전자제품 처음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충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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