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흥행 이후 다른 라면 제조사에서도 볶음면이 나오는데. 농심에도 뭐 하나 나왔습니다. 신라면 로제. 농심은 역시나 기존 유명 브랜드를 미는군요. 신라면 서브가 많던데 말이죠. 골드, 툼바였나? 독특한 냄새가 나는 라면도 있었고. 그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매콤 크림 토마토라는 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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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서 알았는데. 봉지에는 토핑을 다양하게 했네요. 풀떼기(?)에 저건 뭐지? 마요네즈인가? 아니면 치즈인가? 아! 그래! 다음에는 토핑을 해봐야겠어요. 집에 뭐가 있나? 상추와 쑥갓 정도인데. 쑥갓은 다 잡아먹을 것 같아서 어울리지 않을 것 같고. 라면 위에 하나 올리려고 해도 뭐 없네요. 그렇다고 사기에는...
맛은 토마토 느낌이 납니다. 파스타 비슷한 느낌을 주려 했던 것 같기도 하고. 다만 볶음면답게 양이 적어서 다음 사진처럼 합체를 시켜서 해결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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