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맛에 자꾸만 바구니에 집어넣게 되는데. 가끔씩 폭탄이 옵니다. 이번에는 비 시즌에 맞는 물건을 샀습니다. 도착을 해서 시험을 해보니. 아~~ 하루 만에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거 뭐. 환불을 요청하기도 뭐 하고. 사용을 해버린 상태라 내 잘못이 아니라기에 좀 애매합니다. 환불 신청을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찝찝함을 남긴 채로 환불 신청을 하기는 싫군요. 그리 비싼 물건도 아니고.
몸에 두르는 건. 일단 다있어! 매장에 한 번 가보는 게 낫겠습니다. 이번에 없어서 산 것이기는 한데. 품질. 내구성 상태가 조악하군요. 오래 못 쓸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단 하루를 못 가버리다니. 남은건 개봉 영상 하나 정도네. 다시 배웁니다.
저렴이 마트에서 싸다고 무조건 사는 거. 금지. 정말 필요한 것 만 사자.
반응형
'중얼거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M4 CPU 쿨러 브래킷 구매 (0) | 2026.06.04 |
|---|---|
| 붉은 사막의 업데이트 지원은 정말 대단! 싱글 온라인 RPG 느낌 (1) | 2026.06.02 |
| 더파는 APAC 대회를 해도 무관심 (1) | 2026.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