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거림

저렴이 마트 물건은 잘 보고 사야겠다~~😵

네그나 2026. 6. 3. 17:48

싼 맛에 자꾸만 바구니에 집어넣게 되는데. 가끔씩 폭탄이 옵니다. 이번에는 비 시즌에 맞는 물건을 샀습니다. 도착을 해서 시험을 해보니. 아~~ 하루 만에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거 뭐. 환불을 요청하기도 뭐 하고. 사용을 해버린 상태라 내 잘못이 아니라기에 좀 애매합니다. 환불 신청을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찝찝함을 남긴 채로 환불 신청을 하기는 싫군요. 그리 비싼 물건도 아니고.

 

몸에 두르는 건. 일단 다있어! 매장에 한 번 가보는 게 낫겠습니다. 이번에 없어서 산 것이기는 한데. 품질. 내구성 상태가 조악하군요. 오래 못 쓸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단 하루를 못 가버리다니. 남은건 개봉 영상 하나 정도네. 다시 배웁니다.

 

저렴이 마트에서 싸다고 무조건 사는 거. 금지. 정말 필요한 것 만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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