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사이트에서 스위치 2 본체에 게임 하나 추가 추성으로 판매 중입니다.
1. 스위치 2 본체 : (S2) Switch일반판
2. 스위치 게임팩 : (S2) 슈퍼마리오원더+방울파크 스위치 2 에디션 (-3,200원)
이렇게 골라 보니까. 712,800원. 여기서 더 할인을 하게 될까?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괜한 생각.
고민을 하는 이유는 딱히 스위치2를 사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반도체 대란(램 수급 부족)으로 인해 스위치 2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까? 예측 때문입니다. 한 번 사보려고 했는데. 미리 한 번 사볼까. 그런데 막상 구하더라도 잘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스위치 2 게임이 취향에 맞는 듯하지도 않고요. 최근에 인기를 끌었던 포코피아도 내 취향이 아니고.

관심이 있는 게임타이틀은 슈퍼마리오나 마리오 카트 월드 정도. 카트 월드를 담게 되면 전체 가격이 더 올라가는군요. 최근에 플스 5 정가가 인상이 되었고요. 닌텐도가 버티고는 있지만. 제조 원가 인상으로 인해 정가 인상은 시간문제이지 않을까요. 일단 사놓고 아니다 싶으면 팔까?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램을 사놓지 않은 것도 후회가 되고. 스팀덱도 그냥 사버릴 걸. 지금에 와서는 사기 아깝고. 개인 취향은 스팀덱이 더 맞기는 합니다. 할인 시기에 그래픽 카드 사놓아도 결국 게임을 잘 하지도 않게 됩니다. 붉은 사막을 구매하고 즐기고는 있지만 체력의 한계가 절감됩니다. 네. 게임이 피곤함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몸이 힘들어도 게임을 하던 시기는 아니니까.
닌텐도 스위치2를 사느니 etf를 사는 게 더 도파민이 돌지 않을까 하고. 코스피는 어디까지 갈까요? 7,000을 돌파해도 놀랍지가 않네요.😩
조금 더 고민을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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