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일어나 해변을 보니. 진하해수욕장 해변은 조용합니다. 아침 일찍 바다에 들어가는 건 안 되는 모양입니다. 아무도 들어가지 않네. 우리만 들어가기도 뭐 하고. 아침 식사 후 해변을 걸어보았습니다. 진하 해변은 굉장히 넓습니다. 이렇게 넓은 해변이 계속 유지가 되는 게 신기. 부산의 해변은 쓸려내려 가서 모래를 퍼오니 마니 하는데요.
장마가 간 뒤라. 굉장히. 굉장히 덥습니다. 아침인데도 온도가 높아서 더워요. 그래도 여름은 더운 게 좋아.

숙소에서 바라본 전경. 해변은 조용합니다.

해변에서 물놀이하는 사람은 볼 수가 없었고, 모래장난을 하는 아이들만 보이네요.

바다가 조용합니다.

넓은 해변.


여기는 이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엥. 여기도 출렁다리가 있네요. 미니 출렁다리입니다. 진짜 출렁다리를 만나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날이 참 좋습니다. 그만큼 덥기도 해서 점점 걷기가 어려웠지만.

해변 옆이 바로 대바위 공원이었습니다. 아하. 올 때 보기는 했었습니다. 기억이 나네.

어딜 가든 잘 정비해 놓은 해변 산책로.

바위가 참 예쁘기는 합니다.

대바위 공원을 지나면 바로 또 해변이 나옵니다.



바다. 바다. 바다.

흑백으로 하니 더 감성이 돋네요.

대바위 공원 탐방 끝.
울산여행에 대한 글은 상단의 블로그 검색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반응형
'체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울산여행. 진하에서 명선도 구경 (0) | 2025.08.21 |
|---|---|
| 갤럭시 위치. 시계줄 교체 후기 (3) | 2025.08.12 |
| 메가MGC커피 명장점. 맑으면서 흐린 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2) | 2025.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