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울산여행. 아침에 걸어보는 진하해수욕장 해변. 대바위공원까지 👨‍🦯‍➡️

네그나 2025. 8. 16. 20:30

숙소에서 일어나 해변을 보니. 진하해수욕장 해변은 조용합니다. 아침 일찍 바다에 들어가는 건 안 되는 모양입니다. 아무도 들어가지 않네. 우리만 들어가기도 뭐 하고. 아침 식사 후 해변을 걸어보았습니다.  진하 해변은 굉장히 넓습니다.  이렇게 넓은 해변이 계속 유지가 되는 게 신기. 부산의 해변은 쓸려내려 가서 모래를 퍼오니 마니 하는데요. 

장마가 간 뒤라. 굉장히. 굉장히 덥습니다. 아침인데도 온도가 높아서 더워요. 그래도 여름은 더운 게 좋아. 

울산 진하해수욕장 1

숙소에서 바라본 전경. 해변은 조용합니다. 

 

 

울산 진하해수욕장 2

해변에서 물놀이하는 사람은 볼 수가 없었고, 모래장난을 하는 아이들만 보이네요.

 

울산 진하해수욕장 3

바다가 조용합니다.

 

울산 진하해수욕장 4

넓은 해변.

 

 

울산 진하해수욕장 5
잔잔한 파도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죠

 

 

울산 진하해수욕장 6

여기는 이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울산 진하해수욕장 7

엥. 여기도 출렁다리가 있네요. 미니 출렁다리입니다.  진짜 출렁다리를 만나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울산 진하해수욕장 8

날이 참 좋습니다. 그만큼 덥기도 해서 점점 걷기가 어려웠지만.

 

 

울산 대바위공원 1

해변 옆이 바로 대바위 공원이었습니다. 아하. 올 때 보기는 했었습니다. 기억이 나네.

 

 

 

울산 대바위공원 2

어딜 가든 잘 정비해 놓은 해변 산책로.

 

 

 

울산 대바위공원 3

바위가 참 예쁘기는 합니다.

 

 

울산 대바위공원 4

대바위 공원을 지나면 바로 또 해변이 나옵니다. 

 

 

울산 대바위공원 5

 

울산 대바위공원 6
울산 대바위공원 7

바다. 바다. 바다.

 

 

울산 대바위공원 18

흑백으로 하니 더 감성이 돋네요.

 

 

 

울산 대바위공원 9

대바위 공원 탐방 끝. 

 

 

울산여행에 대한 글은 상단의 블로그 검색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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