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가 왔다 맑아지는 날이 계속되는군요. 무덥지 않은 건 좋지만 우중충한 날이 이어지는 것도 별로입니다.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나 마시기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이뇨작용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들립니다.

무덥지 않았지만 거리는 생각보다 한산했습니다. 다들 집에서 쉬는 건가. 이제는 일요일에도 문을 닫는 매장이 많군요. 여기저기 일요일 휴업을 하는 매장이 많아서 헛걸음을 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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