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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로 개발중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고 합니다.
영상을 보고 '특이한게 없잖아' 생각을 했는데, TV로 출력되는 장면과 폰에서 보여지는 장면이 다릅니다.
이런거 응용을 한다면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겠는데요.



폰화면과 출력화면이 다르게 나오는 장면이 다른 걸 보고 생각난게 있습니다.
세가 최후의 콘솔 '드림캐스트 패드' 입니다.


VMS라는 메모리겸용 LCD창을 통해서 정보를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기발하기는 했는데 적당한 응용분야를 찿지 못했습니다. 게임에서 큰 활용을 못하더군요.


아니면 제가 그런 게임을 못찼았는지 모르겠지만. 이후의 게임기들이 이런 기능을 넣지 않은 것 보면 이기능은 실험으로 끝난것 같군요.


하지만 스마트폰은 가속도센서와 폰카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고  활용분야를 찿아보면 유용한게 나올지도
모르겟네요.


모토로라에서 드로이드후속인 드로이드X를 발표했습니다.
4.3인치 대화면에, 800만화소, 1GHZ, 720HD촬영등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드로이드X의 티저영상인데. 감각적이네요.
멋지긴 한데 보고있으니 웬지 모르게 영화 쏘우 생각이 나네요. -_-;


드로이드는 브랜드네임과 디자인이 남성적이라는 분위기가 확 납니다.


"내앞에서 예쁜척 하지마 재수없어" 라고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디자인과 광고영상도 모두 제 취향이네요.특히나 저는 눈을 상징으로 사용하는 걸 좋아하는 터라.
저런거 좋아합니다. 배경화면이나 구해봐야 겠군요. ^-^;


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에 집중해서 좋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국내기업에서는 팬텍이 안드로이드로
좋은 평가를 받더군요.  넷상에서는 큰 반응이 없는데 시리우스가 10만대 넘었다고 하니 괜찮은 성과죠.


안드로이드 모델이 하루에 13만대씩 팔린다고 합니다.
하루 6만대에서 10만대, 13만대까지 올랐으니 안드로이드는 궤도에 올랐군요. 윈도우폰7과 심비안^3이 나오지 않으니 안드로이드 세상이죠.


안드로이드를 견제해줄 필요성이 있는데 경쟁자들이 미적거리고 있어서 경쟁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좀 잘하란 말이다.. ㅡㅡ



팬텍에서 여성 타켓의 모델, 이자르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거 좋은 전략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강점이 이겁니다. 타켓형 모델이 나와야 합니다.
남성취향의 모델도 나와야 하고 테크매니아들을 위한 하이엔드 모델도 나와야 하고, 저가의 보급형 모델도 나와야 합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X8 팬텍의 이자르>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수 있는 모델이 많아 나와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은 애플처럼 단일모델로 승부할려고 하면 안됩니다.


여성공략뿐만 아니라 학생층을 위한 보급형 안드로이드 모델을 개발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스마트폰을 사용해 보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은 학생위한 모델을 내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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