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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으로 마스코트인 로봇을 제어하는 영상입니다.
폰으로 제어하는 로봇장난감은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로봇산업의 대중화는 로봇장난감으로 시작하겠죠.


이걸 보고 있으니 앞으로 사물간의 통신시대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겠구나 싶습니다.
휴대폰으로 각종정보를 받는거죠. 휴대폰에 각종센서들이 추가되고 있는데 가장 추가 가능성이 높은 것은
RFID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링크 : ‘안드로이드마켓의 법칙’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수가 8만개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5만개 돌파 소식도 멀지 않았던 것 같은데
벌써 8만이군요. 3개월에 2배씩 늘고 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강좌도 늘고 개발자도 늘고 있죠. 제 주위에도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어플리케이션은 일정 수가 넘어가면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어플 개발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이렇게 수가 많아지면 품질보다는 홍보가 중요해집니다.  개인개발자의 아이디어성 상품보다는 전문적인 홍보도 하는 회사가 더 유리해지는 단계입니다.


마켓을 사용해 보면 느끼는 점은 휴대폰은 화면이 작아서 많은 정보를 표시할 수 가 없습니다. 극소수의 어플리케이션만 선택받기 쉽습니다. 이래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순위권에 올라야 합니다.


이건 웹서비스와 비슷합니다. 수익형블로그나 쇼핑몰, 홈페이지 등을 포함한 기타 다른 서비스들도 포털검색엔진에 순위권에 올라야 합니다. 순위권에 나타나지 않으면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검색엔진 사용자들은 검색결과의 다음 페이지로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처음 나온 페이지에서
다 해결한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다들 기를 쓰고 검색엔진 최적화에 목숨을 겁니다.


유료어플을 파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발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던지 아니면 돈을 내고 홍보를 해서
순위권에 올라야 합니다.  순위권에 오르지 못하면 외면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런 현상이 뜻하는 것은 오픈 마켓시장이 이제 단순한 아이디어형에서 자본투입형으로 변하고 있다는 겁니다.  단순히 개발만 하고 마켓에 올려놓으면 돈이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홍보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겁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아직 개화단계고 기회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렇게 변해가는 현실을 직시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오픈마켓에 대한 생각은 나중에 따로 적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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