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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에서 게임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


국내에서는 안드로이드마켓 게임카테고리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사전심의 문제로 논란이 되었고,
구글은 한국에서의 접속을 차단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게임을 설치할려면 웹에서 파일을 다운 받던지 아니면 루팅을 하는 방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죠.


하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우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My market 이라는 어플을 마켓에서 다운받은후 통신사 설정을 해외통신사로 설정을 하면 됩니다.
T-MOBILE 이나  VERIZON 으로 하면 되겠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국가별 서비스 말고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을텐데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운영은 개선점이 많죠.


루팅을 하면 유료어플도 구입이 가능하다는데 My market을 설치해도 유료어플을 구입할 수는 없습니다.
구글은 결제시스템을 빠른 시간내에 도입을 하겠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별다른 소식이 없습니다.


해결하겠다 소리만 하고 언제 해결할지 모르겠네요.






안드로이드용 플레이스테이션 에뮬레이터가 개발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링 크 : 안드로이드에서 돌리는 플레이스테이션 에뮬레이터


이미 안드로이드용 게임보이 어드밴스, 슈퍼패미컴 에뮬레이터는 있습니다. 스크린 샷은 플스1의 대표게임이랄 수 있는 파이날 판타지 7이군요.
크라우드가 보이고 열차가 보이는 걸 보니 초기 장면이네요.


플스 붙잡고 파이날 판타지7 플레이할때는 그래픽에 감탄했었는데 세상이 변해서 폰에서도 됩니다.
지금부터 10년뒤에는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쿼드코어 정도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을테고 램도 기가 단위로 사용하겠죠. 내장메모리는 어느정도로 되어 있을지 상상도 안되네요.


남아도는 성능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시대가 곧 올겁니다.
PC처럼 게임으로 활용이 될걸로 예상합니다.


저는 터치로 게임하는 것은 큰 흥미가 없습니다.
쿼티폰이 아니라 게임폰도 나올때가 되었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군요.
MP3 플레이어에다가 패드를 달아서 게임기로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포풀러 사인어스 잡지를 읽다가 흥미로운 기사를  보았는데요.
2002년도 기사에 증강현실이 유망기술로 부상할 것 이라고 되어있는데, 특이한 점은 그 시절 증강현실
기술을 구현할려면 엄청난 장비를 짊어져야 했습니다.

< 2002 버전의 증강현실, 이런 장비를 짊어져야 했습니다>


노트북,안테나,헤드디스플레이 장비를 통해서 증강현실을 구현했습니다. 얼핏 뒤에서 보면 영화에서 나오는특수부대 장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불과 8년만에 스마트폰 하나로 간단하게 구현되니 기술발전은 정말 대단합니다.


앞으로 10년도 대단하겠죠


기술이 이렇게 변해가는데도 '휴대용기기에 멀티태스킹은 필요없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이건 '개인용 컴퓨터는 필요없다' '메모리는 640kb면 충분하다' 말이 떠오르네요. 당시 기술로만 상황을 판단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앞으로 진행될 기술 발전을 간과한 겁니다.



10년뒤에도 우주여행은 불가능 하겠지만 휴대폰은 지금과 비교할수도 없을 만큼 발전할 것은 명확하죠.
세월이 지나서 이글을 보면 기술발전에 감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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