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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핫을 넘어 슈퍼 핫입니다. 어머니까지 이야기할 정도라면 말 다했습니다. 펀드 못 믿겠다. 직투가 낫다가 시대의 흐림입니다만. 직접 투자에 자신이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여전히 펀드에 투자를 합니다. 시장 전체, 지수 추종을 하는 인덱스 펀드는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펀드에 투자를 하게 되면 자산운용 보고서가 분기 별로 발송하게 됩니다. 우편으로도 선택할 수 있고 이메일도 가능합니다. 이메일로 받으면 분명 읽지 않을게 뻔해서 우편으로 받습니다.

자산운용 보고서를 온라인으로 조회할 수 있는데요.

금융감독원의 펀드 정보 원클릭 시스템에 접속을 합니다 아래 링크

fund.kofia.or.kr/fs/fund/html/fundMain.html?divisionId=MFNC00002002000000

 

펀드정보 One-Click 시스템

 

fund.kofia.or.kr

 

메뉴의 자산 운용보고서

를 클릭하게 되면

펀드 공시 검색창이 나타납니다. 가입하고 있는 kb나스닥 100 인덱스를 검색하면 ( 나스닥만 쳐도 검색 가능 )

운용보고서가 보입니다.

 

기준일자에 맞는 운용보고서(PDF 파일)를 다운로드하여서 읽어 보면 됩니다.

사진 찍지 말고 다운로드하여서 캡처를 해야겠습니다. 참고로 이번 분기 보고서는 아직 업로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 같은 무지렁이가 운용보고서를 읽어봐도 다 이해를 할 수는 없습니다. 몰랐던 건 나스닥 100 인덱스라고 해서 모두 나스닥 주식에 투자를 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국가별 비중을 살펴보면 미국 100이 아니라 80이었고, 한국도 18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스닥 100 인덱스도 지수 추종이지만 공격적인 펀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펀드라서 그런지 예금과 대출 비중도 있어서 자산이 다양하게 분배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나스닥 주식이기는 합니다. 운용보고서를 보면 가장 공격적인 투자자는 개인. 바로 '나'라고 말한 슈카 월드의 발언이 실감이 납니다. 개인이 투자한다면 주식 하나 혹의 몇 개로 몰빵을 하지, 포트폴리오 분산을 하거나 헷지 전략을 사용하지는 않으니까요.

 

참고로 KB 나스닥 100 인덱스는 벤치마크 대비 16.12% 보다 떨어지는 15.36%입니다. 이해를 해야 하는 건가? 질책을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워낙 미친 애들이 많아서 = 시장이 미쳐 돌아가서. 이게 잘 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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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egna.tistory.com BlogIcon 네그나 자산운용 보고서가 지난 분기만 등록이 되어 있군요. 이번에 발송된 자산 운용보고서는 아직 등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뭐하는건지. 2021.02.22 2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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