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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열풍이 불었던 CMA통장 금리를 비교해보았습니다. 2019년 5월 현재는 기본금리는 1%입니다. 4%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너무 옛날이야기하는 건가? 여러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삼성증권처럼 3% 넘어가기도 합니다.

 

 

 

기본금리만 놓고 비교를 해보면

  •  우리종합금융 : 1.9%
  •  한국투자증권 : 1.8%
  •  NH투자증권  : 1.8%
  •  DM금융투자  : 1.7%
  •  KTB금융투자  : 1.7%
  •  대신증권       : 1.65%
  •  메리츠종금증권 : 1.65% ( CMA 플러스 발행어음형, 예금자보호)
  •  SK증권          : 1.65%
  •  대신증권       : 1.6% (CMA-RP)
  •  메리츠종금증권 : 1.6% (CMA-RP)
  •  하나금융투자   : 1.6(CMA-RP)
  •  신한금융튜자   : 1.45%(CMA-RP)
  •  케이프투자증권 : 1.45%
  •  한국투자증권   : 1.45%(CMA-RP)
  •  KB증권           : 1.45%
  •  삼성증권        : 1.4%(CMA-RP)
  •  NH투자증권    : 1.35%(CMA-RP)
  •  한국주타증권  : 1.29%(CMA-MMW)
  •  SK증권          : 1.24%(CMA-MMW)
  •  미래에셋       :  0.95%(CMA-RP)
  •  유안타증권     : 0.7%

 

이 아래는 굳이 알아볼 필요도 없을 듯. CMA를 하는데 금리가 연금리가 1%도 안되면 굳이 가입을 할까 싶습니다. 위는 기본금리이고 증권사가 제시하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CMA 통장 만들 때 하나 중요한 게 입출금 수수료. 날마다 붙는 이자도 좋지만 수수료로 돈이 빠지면 계륵 일지 모르니 입출금 수수료가 어느 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몇 종금사에 한해서 예금자 보호가 되는 상품이 존재합니다. 근데 채권에 투자하는 CMA라는 상품이 망한다면 우리나라 경제가 무너질 때 즈음 아닐까. 큰돈을 맡겨둔다면 중요할 수도 있고요.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우리종합금융은 부산에 지점이 없습니다. 요즘은 직접 지점에 가지 않고 영상통화를 통한 비대면 가입도 가능합니다. 이때 필요한 게 OTP이니 가입을 원한다면 미리 준비해두세요. OTP는 은행에서 발급받거나 사용하던 게 있으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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