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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붙여볼 각이 안 나오는군요. 공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 게 불찰입니다. 사용 예를 보면 핸들에 붙이라고 하지만 운전에 방해될 거 같아서 별로이고. 계기판 위에도 자리고 없고, 대시보드 양쪽에는 송풍구 자리라. 대시보드 위에 붙이고 휴대폰을 올려놓으면 됩니다만. 전 휴대폰 위에 올려놓는 걸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

 

 

갤럭시 줌2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했을 적. 햇빛을 오래 쬐니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더군요. 알리에서 싼 짭퉁 배터리이라 그런가? 고온에서 버터 지를 못했습니다. 곧 여름도 다가오고요. 올해도 아마 덥겠죠? 아무튼 전자기기가 장시간 일광에 노출되는 건 좋지 않으니까요.

 

 

아~~ 살 때 송풍구 용으로 살껄. 알리에서 사면 또 한 달. 이것도 한 달 넘게 걸려서 온 겁니다. 대신 싸기는 쌉니다. 2개 해서 배송비 포함 2,000원도 하지 않았으니까. 자석에 양면테이프 붙여놓은 건데 비쌀 이유가 없기도 합니다.

 

 

 

 

요거입니다.

 

 

 

알아듣지도 모를 중국어.

 

마그네틱 홀더. 차량 부착용

 

휴대폰에 붙일 자석. 2개 동봉. 3M 양면테이프네요.

 

자석의 힘은 세더군요. 이 정도 접착력이면 문제가 없겠다 싶었습니다. 붙일 자리만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오픈마켓에서 마그네틱 홀더 하나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알리보다 약간 비싼 정도였습니다. 그들도 물건을 중국에서 떼다 팔겁니다. 알리나 옥션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동일한거 많습니다. 배송비 2,500원이 붙여질 뿐. 사실. 이 배송비도 저렴하기는 한 겁니다. 몇 년째 배송비가 동결 상태이니까. 직접 사러 나갔다 오는 비용보다 싸니. 오프라인 매장들이 장사가 안 될만합니다. 거리에 붙여진 임대 표시가 그걸 반증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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