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카메라앱 UltraCorder. 버전이 맞지 않을 때

네그나 2018. 1. 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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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카메라앱 UltraCorder가 기간 한정 무료입니다. 원래는 3,300원 앱.  적은 용량으로 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앱이라고 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eaststudios.ultracorder


이제는 안드로이드 앱도 5.0을 이상을 요구하는군요. 4.4.4인 (언제적...) 갤럭시줌2에서는 아예 보이지도 않습니다. 아직도 상당수의 사람이 사용하고 있을텐데.



PC로 구글플레이 접속을 해도 호환성 체크를 합니다. ZTE TREK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받았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기 기기가 있다면 PC로 받으세요.' 라고 하려 했더니. 아무런 의미가 없는 방법이네요. 어쨋든 호환되는 안드로이드 기기가 있어야 되니.



킷켓은 이제 퇴역할 때가 된 듯 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끊어져서 새로 사고 싶지가 않군요. 물론 느려터지기는 했는데 적응해버리니 모든 것에 해탈했습니다. ㅡ.ㅡ  배터리가 빨리 달아도, 카메라가 느려도, 웹서핑이 느려도 보살과 같은 넉넉한 마음으로 품어줍니다.


휴대폰 바꿀 돈으로 UHD TV나 한 대 살까 생각도 들고요. 친구놈은 드디어 플스4를 샀다는 소식. 산다 산다 하더니. 마침내. 나는 그저 엑박으로 만족하려고요. 어차피 가든워페어2밖에 하지 않으니.



근데 인터넷으로 앱을 받는 방식은 애플쪽이 이득이 있군요. 사용하는 기기와 맞지 않더라도 아이튠즈를 사용하면 다운을 걸어놓을 수 있었습니다. 애플쪽에서도 무료앱들 한창 받았지만 사용하지 않는다는 걸 알고 나서부터는 잘 안받지만.  어쨋든 공짜라고 하면 일단 찾아보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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